'대세' 김원훈 "무명 시절 우울증 심하게 앓아…하루아침에 스타 되는 줄 알았다"('유퀴즈') 작성일 10-0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fEW0aV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21579e307154ea00c22374628c2339fa8028652e416cb0facd552e5d6202d" dmcf-pid="Kz4DYpNf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223847833svlf.png" data-org-width="600" dmcf-mid="BRdl39me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223847833svl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64f2792df9ea1eb07e3c6ea4c2b70e83d167e3278429fa9845d56dd315b8df" dmcf-pid="9q8wGUj4S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이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a6766ee880870a9bbc02215b848269d1e5129338b1c5e971c181f2d88a5951f" dmcf-pid="2B6rHuA8SM"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원훈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36ad648ee25af2229669576f384a53b73ae6543cfc50bd6badc2ba4c0cfccda" dmcf-pid="VbPmX7c6Wx"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훈은 최근의 인기에 대해 "많은 관심이 처음이니까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본다. 댓글 보는 재미에 하루가 빨리 지나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28bf4f97ea7b26f91927aa1c8b1d59bb048ce7762c9b0baa90e8e2042e5eec" dmcf-pid="fKQsZzkPh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고등학생 시절 배우를 꿈꾸며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주변엣 ㅓ잘 생겼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기획사에서 1년 정도 있다가 재능이 없는 것이 느껴졌다. 어렵겠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10ec96d6721b8f8a467578165c2f7c983f5bd62bff9c5f0cbda24e29c2316eb" dmcf-pid="49xO5qEQCP" dmcf-ptype="general">이후 개그맨 시험에 응시한 그는 단 번에 합격했다며 "1400명 중 8명을 뽑았는데, 한번에 합격을 했다. 합격하면 바로 잘 되는 줄 알았다. 하루아침에 스타가 될 수 있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bdc7061ef97c1704200b96c86bafc78bb4dbd870224e0feae622003704da79d" dmcf-pid="82MI1BDxW6"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그러나 긴 무명 시절을 거쳐야 했다며 "2015년에 데뷔해 3년 동안 코너를 2개 밖에 못했다. 재능이 없다고 느껴졌다. 차라리 다른 걸 깊게 했으면 성공했을 것이란 생각도 했다"라며 "특히 '개콘'이 폐지되면서 할 게 없어졌다.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니까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왔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4fa36aa5bb38402b4c3cf987bc9cc01dce1180d9781f71c6aaacb0a4ad3e663" dmcf-pid="6VRCtbwMC8" dmcf-ptype="general">당시 김원훈은 침대에 누워 핸드폰 게임만 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 시절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김원훈.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마침내 대세가 된 김원훈은 "제가 일이 잘 풀리고 나서 부모님이 너무 좋아해주신다. 본가에 가면 제 박물관처럼 제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다. 우리 집에 누가 와도 '김원훈 집'이라는 것을 알 정도다. 그럼 아버지가 제 방을 구경시켜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신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PfehFKrRy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자연, 김대호와 열애설 심경 "무릎 꿇고 사과 받아, 더 어색해져" ('라스') 10-01 다음 랄랄, 산후우울증 고백 "딸도 싫고 하혈…이러다 죽는 건가 생각" (슈돌)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