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냈다”…김나영, 4년 연인 마이큐와 새 가족 꾸린다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1jwTP3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6f3ae272b75fd4b49f27903d3a0311b69046334aa7c94d11950f3f1d6b04b" dmcf-pid="7stAryQ0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나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d/20251001225149183knfm.jpg" data-org-width="641" dmcf-mid="pf1jwTP3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d/20251001225149183kn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나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a5f570fe40ca1344317916fd52e47eb6048cb982fcbc041d4ad5c44dd7bd19" dmcf-pid="zOFcmWxpt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방송인 김나영(43)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44)가 4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p> <p contents-hash="eaddb6835bb170c67efac125c601ab6232b2aa34fc811eaa48e34054ab321385" dmcf-pid="qUMZ02sd5I"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재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날 ‘GDJ 여러분께 제일 먼저 전해요’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에서 “지난 4년간 큰 사랑과 신뢰로 내 곁을 지켜준 마이큐와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07382c30b814dec6021af19ef68d722aa1ca3757fc977c80f6af8d27afed50" dmcf-pid="BuR5pVOJGO"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프러포즈를 받은 지는 꽤 됐다”며 “그동안 용기도 나지 않고 두려움이 밀려와 결정을 미뤄왔지만, 마이큐가 저와 두 아이에게 보여준 신뢰와 사랑, 헌신이 제 마음을 움직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20c38595c0b6fa9ec31683de140c4738086f9a6d34f8f7918bd9ccd28a9966" dmcf-pid="b7e1UfIiGs"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의 일이 오늘의 나를 가로막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용기를 냈다”며 “온 힘을 다해 좋은 가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e89b749d90019df2f1ebd22c31fdb1a4e3d51ce6ad4e2c6b47c5bfbaac89e1" dmcf-pid="Kzdtu4CnXm" dmcf-ptype="general">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나영은 “식은 아주 작은 곳에서 작게 진행될 거라 많은 분께 소식을 전하지는 못했다”며 “너그러이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f2e945506d09ab4a15a4d54ce78ea2d92f6c78f54af7da541e8bb7b4105ce2c" dmcf-pid="9qJF78hLZr"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2005년 리포터로 방송계에 입문해 MBC 예능 ‘놀러와’, ‘세바퀴’ 등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아이들을 키워왔다. 이후 2021년 마이큐와의 열애를 공개하고 잇단 기부와 선행을 이어오며 싱글맘의 일상을 전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옥자연 "김대호와 열애? 절대 아냐..방송 욕심 있었을 뿐" 10-01 다음 '라디오스타' 옥자연 "김대호와 핑크빛 기사에 당황, 더 어색해져" [TV캡처]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