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4번째 통합우승 도전 작성일 10-01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1/0001297329_001_2025100123081297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LG 김현수가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strong></span></div> <br> LG 트윈스가 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LG는 오늘(1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팀의 마지막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3대 7로 패했습니다.<br> <br> 하지만, 2위 한화 이글스가 인천 방문 경기에서 SSG 랜더스에 5대 6으로 덜미를 잡히면서, LG가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모두 지웠습니다.<br> <br> 승률 0.603(85승 56패 3무)으로 정규시즌을 마친 LG는 2위 한화 이글스(83승 57패 3무·승률 0.593)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선두로 장기 레이스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구단 네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는 한국시리즈(KS)에 직행해 구단 네 번째 통합우승(정규시즌·KS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원년 구단 MBC 청룡을 인수해 1990년 재창단한 LG는 1990년, 1994년, 2023년에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고, 모두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었습니다.<br> <br> 2025년 10월의 첫날 LG 선수들은 1990년, 1994년 우승 기운을 담은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하고서 그라운드를 누볐고, 간절히 바라던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예쁘고 똑똑하고 젊어"..김종민, ♥아내 자랑에 어깨 으쓱[신랑수업][★밤TView] 10-01 다음 "불가능은 없다" 장애인 사격 국대 김우림, 비장애인 국대 최초 발탁…2026년 국제 무대 누빈다 [오피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