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개콘’ 폐지 후 우울증 와…4개월 칩거 생활” (‘유퀴즈’) 작성일 10-0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rUasKG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08935aa9e4fb9a9ae4d864350a59a3836b1f496cc54c865f639b439097048" dmcf-pid="G6muNO9H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232403770zpnl.jpg" data-org-width="700" dmcf-mid="W6uoZzkP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232403770zp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e3e3635306d02d0cb19bbd48831e3cd9279f8a22dd449aa8d166f27b3ad58e" dmcf-pid="HPs7jI2X1L"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원훈이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af066cb75ed8d9a1a197c60d92cf1b389bea7c5f6b0cf3d3c6b828557938591f" dmcf-pid="XQOzACVZHn"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18a00cd0f2e59fa3fc98f130de7e417c3e774607965a4022d335b4d0db6300e" dmcf-pid="ZxIqchf51i"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훈은 “무명 시절이 길었다. 2015년에 데뷔를 해서 거의 3년간 코너를 2개밖에 못 했다. 통과되는 코너가 없으니까 재능이 없다고 느꼈다. ‘괜히 했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4258867b913d964941ed00326c539ab45e65ac637bdf92748821e72b0467d0a" dmcf-pid="5MCBkl41YJ"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후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왔다고 밝혔다. 김원훈은 “집에만 있던 기간이 있다. 한 3~4개월 정도. 항상 블라인드를 어둡게 쳐놓고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보거나 컴퓨터 게임만 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c184fcb876e3a1304ae7e6c0b1d26dcc25d06350995847da5da4cd12055633" dmcf-pid="1RhbES8tGd"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에 어머니가 해준 이야기인데 지하 주차장에 내 차가 있으면 집에 들어가기가 두려웠다더라. 혹시나 내가 불편해하고 눈치 볼까 봐. 그런데 그때는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여유가 없었다. 그렇게 계속 집에서 허송세월하는데 조진세가 손을 내밀어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476800614d7f31dd741d69dceedb076935610e9b3bd31b01035657f5c43a2de" dmcf-pid="tUnWPo1mXe" dmcf-ptype="general">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FuLYQgtsHR"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영수, 옥순 자녀 걱정에 "난 괜찮은 대안"…어필 10-01 다음 '저스트 메이크업' MC 먼저 제안한 이효리…60인 메이크업 대결 펼쳐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