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산후우울증 고백 "딸도 싫고 하혈… 엄마 생각 많이 났다" ('슈돌')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Fpl5iBHH">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bp3US1nbH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c0808c4c7bf91398fb9f0f2f5725469433acc9ab3e38fb33bb63dc6b12c23" dmcf-pid="KU0uvtLK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231949637mfqp.jpg" data-org-width="753" dmcf-mid="XU13CXdz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231949637mf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64dbb9038e8bb96d7d8da2e265ae758d9f66f8a4c1b19addc620428f571d2e" dmcf-pid="9xPMu4CnYW" dmcf-ptype="general"><br>개그우먼 랄랄이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br><br>그는 "딸도 싫고 하혈까지 했다"며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고 밝히며 힘들었던 육아에 어머니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음을 전했다.<br><br>1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랄랄과 딸 서빈 양의 일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방송에서 랄랄은 어머니와 딸 서빈과 함께 맛집을 찾았다. 랄랄의 어머니는 딸이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처음에는 딸이 게임중독인 줄 알았다"며 걱정됐던 당시를 떠올렸다.<br><br>이어 랄랄의 어머니는 "나는 우리 딸이 정말 자랑스럽다. 댓글 중에 '명화 씨 때문에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글도 있었다. 우리 딸 덕분에 사람들이 살맛이 난다고 하는 걸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bade7f901dfb782a7f1f9a5d37bf8a5899f166c3fea1aa07d427593f9978d" dmcf-pid="2MQR78hL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231950913alzj.jpg" data-org-width="700" dmcf-mid="qgngVdGk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231950913al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5ac9e0211b59f424d95b0ffc9cc79906c98f69b381a9b955b2fa67e39855de" dmcf-pid="VRxez6loXT" dmcf-ptype="general"><br>그러나 "근데 엄마 얘기 들어봐라. 새벽까지 잠도 못 자니까 걱정된다"고 쉬지 않고 일하는 딸을 걱정하기도 했다.<br><br>어머니의 걱정은 현실이었다. 랄랄은 산후우울증으로 인해 하루하루가 괴로웠던 당시를 회상하며 "호르몬 변화를 몰라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뼈가 시리고 하혈하고 그러니까, 임신 중에도 한 번도 못 쉬었다"며 "그래도 책임감이 들었다. 또 엄마가 많이 생각났다"고 떠올렸다.<br><br>랄랄의 어머니는 "'엄마는 유라 말고는 다 필요 없다. 엄마는 죽고 나서도 딸이 힘들면 천국을 다 때려 부수더라도 내가 데려올 거야'라고 말했다. 딸 이런 엄마가 있어 행복하다고 하더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지현우 이혼 통보에 뉴스 출연 도중…고소까지 당했다 ('퍼스트레이디') [종합] 10-01 다음 혜리X기은세, '써브라임' 한솥밥 먹는 동료...'한남동 동반 출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