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민경→‘185cm 다정남’ 백현에 직진 “저랑 데이트하실래요?” (종합)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rhfJHE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2f270cb6435da30daef1e379f73335f31c32966c9e9d52587a2be02750dc5" dmcf-pid="GSX3gmbY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환승연애4’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33149107ykxz.jpg" data-org-width="553" dmcf-mid="KYqbBQva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33149107yk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환승연애4’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959ece01c199374fc953199eaeeccc5d05bfdc7a828118997bb7588d91a5ad" dmcf-pid="HvZ0asKGpJ" dmcf-ptype="general"><br><br>‘환승연애4’ 첫번째 화에서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첫 데이트를 신청했다.<br><br>1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예 4’ 1,2화가 공개됐다.<br><br>이날 처음 공개된 ‘환승연애 4’에는 마음을 나타내는 시계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됐다. 참가자들은 X를 만나고 싶은 만큼 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만큼 시계바늘을 돌려 마음을 표현해야 했다.<br><br>이날 MC를 맡은 정기석, 이용진, 유라, 김예원은 1년 4개월 만의 재회를 반가워했고, 배우 남윤수가 게스트로 함께했다.<br><br>입주자들은 6월 종로구 평창동 숙소에 도착했다. 성백현, 최윤녕이 먼저 도착해 어색한 인사를 나눴다. 이후 김우진, 곽민경, 정원규, 홍지연, 박지현, 조유식이 입주했다. 인사를 마친 입주자들은 집을 둘러보며 방을 정했다.<br><br>여자들은 가위바위보로 쓰고 싶은 방을 정했다. 윤녕과 지연, 민경과 지현이 각각 한 방을 쓰게 됐다. 남자들도 모여서 가위바위보로 방을 정했다. 원규와 유식이 1층, 백현과 우진이 4층을 쓰기로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4058df00707dc5bd0eaf3a88c982cc924a735b02f2fc38ce38e2719e72f49" dmcf-pid="XT5pNO9H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환승연애4’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33150667kuwf.jpg" data-org-width="553" dmcf-mid="u6QMxaFO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33150667ku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환승연애4’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81125b9ab0acee9483c9302d7c9937930cccb7bd0117e6cd1bbcc89691a34a" dmcf-pid="Zy1UjI2X7e" dmcf-ptype="general"><br><br>방을 정하기 전 원규는 유식에게 “키가 얼마예요?”라고 물었고 유식은 “저 188입니다”라고 답했다. 원규는 “저는 183”이라고 말했다. 우진은 “제가 182~3정도”라고 했다. 유식은 “다 키가 크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키 대화를 하는 동안 자리에 없었던 백현은 자막을 통해 185cm임이 드러났다.<br><br>지현과 민경, 백현과 우진이 첫날 저녁의 식사 당번이었다. 백현은 민경의 주변을 맴돌며 함께 파채무침을 만들었다. 백현은 민경의 입에 파채를 넣어주기도 했다.<br><br>식사 자리에서 와인이 곁들여졌다. 어느정도 술기운이 오르자 지현은 이상형을 이야기하자며 “사실 전 연인이 거의 이상형이 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처음으로 윤녕이 “사막여우상을 좋아한다. 그리고 청 잘 어울리는 사람 되게 좋아한다. 잘 어울리면 확 호감이 간다”고 고백했다. 민경은 “자기 스타일대로 옷 잘 입는 것도 진짜 중요한 것 같다”고 공감했다.<br><br>유식은 “너무 화려하게 꾸미지 않는 사람이 좋다. 그 사람 자체가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윤녕은 “약간 수수한 거 좋아하시는구나?”라고 말했다. 지현은 “화려한 건 왜 싫어해요?”라며 “제가 화려한 옷을 많이 들고 와가지고. 샀어요. 심지어 화려한 거. 완전 공작새”라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 유식은 “딱 자기 맥시멈에 딱 맞게 잘 꾸밀 줄 아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수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b9725c835fd3c5ee79bbd64282ae9057453377e8a80c32d1213aca1a2f385" dmcf-pid="5WtuACVZ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환승연애4’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33152286syvw.jpg" data-org-width="553" dmcf-mid="77FGYpNf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33152286sy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환승연애4’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29d8698065ae9b62323190c1e7c3350489b731b22b9c41fa13582c086497dd" dmcf-pid="1YF7chf57M" dmcf-ptype="general"><br><br>지현은 “저는 반대로 못 꾸미는 사람 좋아해요. 나는 그런 귀여운 부분을 봤을 때 더 마음이 빈틈이라고 해야 되나”라며 “내가 마음에 든다는 전제하에 조금 그런 허술한 부분이 있어야 마음이 확 간다”고 밝혔다. 우진은 “마음에 안 드는데 허당기가 있으면 어떡해요?”라고 물었고, 모두들 그러면 쳐다도 보지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윤녕은 “저는 진짜 못 꾸미더라도 데님 딱 입었는데 멋있잖아요? 확~”이라며 남다른 데님 사랑을 보여줬다.<br><br>이상형 토크가 무르익는 사이에 초인종이 울렸고, 전 연인이 쓴 X 소개서가 도착했다. 각자 애써 눈물을 참거나, 끝내 눈물을 보이며 소개서를 읽었다. 식사 자리가 파한 뒤 각자 X 소개서를 다시 읽거나 소개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감정을 되짚어봤다.<br><br>식사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이 뒷정리를 담당하게 됐다. 지연은 설거지 중인 원규에게 다가가 함께 설거지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유식은 “맨손이시니까 제가 닦을게요”라며 설거지하고 있는 지연과 원규 사이에 끼어들며 일거리를 뺏어갔다. 이에 지연은 “제발 이리 줘”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남윤수는 “지연과 유식이 계속 반존대를 쓰고 있다”고 날카롭게 짚었다.<br><br>늦은 저녁 두번째 편지가 도착했고, 여성 출연자들에게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게 30분 내에 데이트 신청을 하라는 지령이 내려왔다. 민경은 4층 남자방으로 찾아가 백현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민경은 인터뷰에서 “X 소개서를 들었을 때 다정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X와 닮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궁금했다. 데이트 신청을 했을 때 반응이 쭈뼛거리셔서 데이트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086fb1c622fd75ae1244a23c21cbbf4e85762c64c343f0684d4bbcf272475" dmcf-pid="tcOv6L5r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환승연애4’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33153874hfwy.jpg" data-org-width="553" dmcf-mid="zMTOsYMU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33153874hf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환승연애4’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016d870a5ba406b75d9241b020c261af8befb0293c84b688d7baa174194062" dmcf-pid="FkITPo1m7Q"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유리, 숏컷으로 파격 변신…루이비통 컬렉션 빛낸 ‘팔색조 매력’ 10-01 다음 봉태규, 악역 후폭풍 고백…"장모님, 나 몰래 전화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