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수, 옥순 멤버 영입? “책임감 강하고 주제적..매력 느껴” (‘나솔’) 작성일 10-0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afFKrR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6734213012d5fd3f20e7b436bf1812d1e91c5d5145f7c4ccaff221a617ae3" dmcf-pid="2qN439me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34048614ahgi.png" data-org-width="650" dmcf-mid="bhA6pVOJ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34048614ahg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VBj802sdTO"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6c96b9a4e451d1daccb43670f84303a7a725967fd9ac87d4e9231a1010a98051" dmcf-pid="fbA6pVOJWs"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8기 영수가 옥순과 데이트를 했다.</p> <p contents-hash="1376b38268dc4600c211d4978e98817cb6bed5a03bc8877599a68c766362fa91" dmcf-pid="4KcPUfIilm"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8기 영수와 옥순이 1:1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48d682af2170a1f3b1f908c203a11373e7a03909a261a91975a80cbe708b87d" dmcf-pid="89kQu4CnTr" dmcf-ptype="general">이날 옥순은 영수와의 데이트에서 “저는 지금 여기 와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거는 저의 아이가 상처 받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다. 누군가 관계를 시작하기 전에 ‘옥순님은 좋은데 아이가 조금 걸린다’고 그런 말을 들으면 아예 시작 안 할거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92817a1ead8076db14a456798c0e5285b7dec5f48fe8d49dac714dabc91f824" dmcf-pid="62Ex78hLT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영수는 “그러면 난 괜찮은데 엄청, 나는 엄청 괜찮은 대안인데”라며 “나는 사람을 본다”라고 어필했다. 이를 본 송해나는 “너무 똑같이 그러는 거 아니냐. 지금 3일차인인데 아닌 것 같다”라고 질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00de272d748cfd3c91cd1ade7bb10d872d0ee45b602ec06f652aab3521a5d" dmcf-pid="PVDMz6lo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34048887rsab.jpg" data-org-width="530" dmcf-mid="Ku1snDzT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34048887rs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8ddd9d5b895c3cc569c27bed622b0fa526a08e94aa45a2a47737bd8467d789" dmcf-pid="QfwRqPSgyE" dmcf-ptype="general">또 옥순이 “영수님이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걸 다 이해하고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구나 진심이 느껴진다”라고 하자 영수는 “자녀분이 제일 소중하다는 거 100번 공감된다. 자녀 때문에 힘이 나는 거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e884bf13a13a45d4e7df7efa6e33ce534e8c6a48ef2cb5709ce19a73f6012f" dmcf-pid="xKcPUfIiTk" dmcf-ptype="general">이후 영수는 인터뷰를 통해 “다른 사람 도움 없이 내 인생, 내 일 그 다음에 내 가족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로 책임감이 강하고 주체적인 분이다. 거기에 매력을 많이 느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8ba44e49f98bb893420bc9e698aafadf23d8831e3e9ac895a93e37fcdbfff9" dmcf-pid="ymuvACVZlc"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으로서는 옥순님 성향과 제 성향이 맞다. 저는 옥순님께 힘이 되줄 수 있고 반대로 옥순님이 저한테 힘이 되줄 수 있는데 만약에 대화할 기회가 있다면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부담주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고 제 마음을 표현하고 옥순님이 선택할 수 있게 그런 기회를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b1c572eebe31f9c9c7883321e31680be3b33ead73e8dda8b2a2cac21fd2704" dmcf-pid="Ws7Tchf5TA" dmcf-ptype="general">옥순 역시 “제 얘기도 잘 들어주고, 들어주시는 건 잘 못 봤다. 진행하고 주도하는 건 봤는데 제가 이야기한 것도 관심있게 들어주시고 거기에 적절하게 말씀해주시고 영수님이랑 나가서는 되게 재밌게 이야기 했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54194a98e41469f04cc2998c7116674b0b5536d542e075b0de33776acbf142e" dmcf-pid="YOzykl41yj"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b0784e52e5bcf8c1cabde85fbedd03a2d6d2bf695348b459d21f378d82c6285e" dmcf-pid="GIqWES8tyN"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CEO 송은이, 입 떡 벌어지는 복지 “53명 직원 실비보험+럭키 드로우”(라스) 10-01 다음 28기 현숙, 삼자대면서 영수에 공개 고백…상철 "왜 여기서 말하냐" 황당 (나솔)[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