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전국 첫 '장애인태권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작성일 10-02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초대감독에 정구현 임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02/0000144845_001_20251002000537760.png" alt="" /></span>'태권도 중심도시'를 표방하는 춘천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태권도팀을 창단하며 태권도 저변 확대에 나섰다.<br><br>춘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0일 장애인태권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절차를 완료하고 초대 감독으로 정구현(사진) 전 강원도 장애인태권도 선수단 감독을 임명했다. 정구현 초대 감독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전담지도자, 춘천시 장애인태권도 특별상비군 지도자 등 다년간 선수들을 지도했다. 4년 연속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등 풍부한 지도 경력이 인정돼 공개 채용을 통해 선임됐다.<br><br>춘천시 장애인 태권도팀은 이달부터 훈련에 들어가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br><br>춘천시장애인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육동한 춘천시장은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은 춘천을 글로벌 태권도의 중심지로 키우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비장애인과 장애인 태권도팀이 함께 운영돼 합동훈련 등 더 좋은 환경에서 선수들이 훈련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민엽 기자<br><br>#장애인태권 #춘천시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현 #중심도시<br><br> 관련자료 이전 [알립니다]2025 제5회 화천전국유소년클럽축구대회 10-02 다음 한가위 송편 대신 골·덩크·홈런… 팬들 뜨겁게 달굴 경기 이어진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