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송은이, 직원 퇴사 고충 "나랑 여행 갔다 오면 그만 둬" ('라스') 작성일 10-0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hGoyQ0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87208b1be98541f14ccec6b143149f2c56e814af2108beb3289ef617c6d32" dmcf-pid="1d2xZ6lo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000415266fcnf.jpg" data-org-width="640" dmcf-mid="H2OyiS8t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000415266fc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3ce5f1969282592041d31a9b9f135bc2992bc8514fe6df98e4c06c2e229b15" dmcf-pid="tJVM5PSg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라스' 송은이가 직원들의 퇴사 징크스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d2539d275f8dddae0af8e35b8391541db5273296f879a36fe50c38967241655" dmcf-pid="FifR1Qvauj"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송은이, 봉태규, 옥자연, 박소라, 황정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6d889c467e05a7dccd15b1fd02fbb729a2eaddce264276926786d768f2b0387" dmcf-pid="3n4etxTNuN" dmcf-ptype="general">10년차 CEO 송은이는 요새 식구가 확 늘었다며 "처음에는 개그우먼들이 있었는데 전문가 라인으로 장항준, 권일용, 박천휴 작가님도 왔다. 배우 라인에 최강희 씨, 전미도 씨가 들어오면서 지금 2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의 게스트들 역시 모두 송은이 소속사 소속. </p> <p contents-hash="5a30dfe7c392e86a044a7bcc59b2f834cba2a5e7de5d386acfbc99f7dec2ae64" dmcf-pid="0L8dFMyjua" dmcf-ptype="general">회사 직원은 무려 53명이었다. 송은이는 복날에 직접 닭을 고아서 직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정도로 아낌없이 나눠주는 대표님. </p> <p contents-hash="c9069b130ed833789a75b7fb1b1168f894f4c6fd38d59cf09a0a4a0c93821d40" dmcf-pid="po6J3RWA3g"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회사 복지에 대해 "실비 보험은 정직원이면 다 들어주는 거고 제가 '전참시'를 하는데 미리 녹화를 하지 않냐. 미리 어떤 맛집이 나올지 안다. 방송 나가면 못 가게 될 거 같은 집을 미리 알려준다. 또 어딜 갔는데 너무 맛있으면 근처에 있는 직원이 생각나면 미리 결제를 하고 부모님이랑 가라고 알려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302e2b1e08e340083dd287dd8c49586d2457ba9487ffbc422a4c72e9a5872" dmcf-pid="UgPi0eYc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000415456sdfw.jpg" data-org-width="642" dmcf-mid="Xm4etxTN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000415456sd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b8dc7e9c09f1713678bc50c236905ba79308ff4b71c60272a65827f13661be" dmcf-pid="uaQnpdGk3L" dmcf-ptype="general"> 이뿐만이 아니었다. 송은이는 "일찍 출근한 직원들에겐 선착순으로 휴가비를 달러로 지급한다. 또 선물 들어올 때가 있으면 직원들 전체가 있는 단체 메시지방에 럭키드로우를 한다. 제가 하면 김숙 이사님도 '나도 해야겠다'하면서 동참한다. 그렇게 직원들이랑 재밌게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f87cd8230e50aafac28fa27b65be748ef256d9edae065e15cd0392717b8c5a" dmcf-pid="7NxLUJHEun" dmcf-ptype="general">하지만 송은이 회사에는 퇴사 징크스가 있다고. 송은이는 "퇴사율이 높진 않은데 징크스가 있다"며 "저랑 어디 당일치기로 여행 다녀오면 퇴사를 한다. 내 돈 내서 맛집 데려가고 내 기름값 쓰는데"라고 억울해했다. </p> <p contents-hash="2b96d9b87a2706982c3fcdd7ae9f43fe1b00316b038d48205eb7786061bfc204" dmcf-pid="zceazL5r7i" dmcf-ptype="general">또 송은이는 "회사에 여직원들이 많은데 책상에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붙여놓는다. 녹화하다 그 친구를 만나면 사인을 받아준다. 제가 사인 받아준 직원들은 다 퇴사했더라"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e23b28ebf2614c0ff4a4c9e7dcd099c33502d8d1e0edd9faa80d75823cea529" dmcf-pid="qkdNqo1muJ" dmcf-ptype="general">소속 연예인 중 특히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은 조혜련이라고. 송은이는 "불도저라 일을 벌인다. 메커니즘도 하기로 한 과정을 공유해야 하는데 그냥 하기로 했다고 통보한다. 스케줄도 다 잡아야 된다 해서 멤버들이랑 상의가 된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01d038e3ff2d97bcc6bd11698247338f854574a9110fbe0febd1f68dd8ac2a42" dmcf-pid="BEJjBgtspd" dmcf-ptype="general">반대로 최강희는 손이 안 간다며 "다 혼자 한다. 애초에 계약서를 쓸 때 매니저가 같이 안 다니면 좋겠다더라. 라디오를 주로 하니까 스태프들이랑 식사를 하고 매니저는 현장으로 따로 간다. 혼자 열심히 다니니까 재밌다더라. 존중하는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bDiAbaFOFe"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 빌런 최귀화, 섬에 농장 있었다 "잡초 재배하려 땅 매입" ('과몰입클럽') 10-02 다음 “3명 기본 세팅값”..영수, 또 다대일 데이트→2순위 선택도 ‘인기’ 폭발 (‘나솔’)[종합]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