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정규시즌 우승…4번째 통합 우승 도전 작성일 10-02 3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5/10/02/0000459155_001_20251002004412989.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야구 LG가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를 마치고 '정규리그 1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LG는 이날 NC에게 패했지만 2위인 한화가 SSG에 승리를 거두지 못해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 LG 트윈스가 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으로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br><br> LG는 1일 잠실에서 열린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NC에 3대7로 졌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각 인천에서 SSG가 한화에 6대 5로 역전승을 하면서 2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게 됐습니다. <br><br> LG는 85승 3무 56패로 정규시즌을 마쳤고 한 경기를 남겨둔 2위 한화는 83승3무57패로 선두와 1.5게임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한화는 오는 3일 KT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승리해도 LG를 추월할 수 없습니다. <br><br> 한화는 이날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5대2로 앞선 상황에서 9회말 2아웃까지 잡아낸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대타 현원회에게 2점 홈런을 맞더니, 볼넷 후 이율예에게 끝내기 역전 2점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br><br> 이번 시즌 LG는 개막 후 연이어 선두권을 유지했습니다. 3위 아래로는 떨어진 적이 없을 정도로 꾸준한 성적을 냈습니다. 결국 통산 네 번째 정규리그 정상(1990·1994·2023·2025)까지 올랐습니다. <br><br> 이날 결과로 1위부터 4위까지는 LG, 한화, SSG, 삼성 순으로 정해졌고 5위 자리는 정규시즌 마지막 날인 3일 경기 결과에 따라 NC 또는 KT가 차지하게 됩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AI 규제… 한국, EU보다 자율적이고 美보다 엄격 10-02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군 장병·가족 대상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캠페인' 성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