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원훈 “내 추구미? 유재석…억지로 따라 하려니 잘 안돼” (‘유퀴즈’)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zOfkuS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5728202081641df7bd90001d8ced91d89fdff24997804ba84445651f828dd" dmcf-pid="7pqI4E7v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today/20251002004504480hyuo.jpg" data-org-width="700" dmcf-mid="UY3EBgts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today/20251002004504480hy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2b2875073cb023362b3682fe577ee85c6e6d906f9e36453a1f9581c9a0b47b" dmcf-pid="zUBC8DzTXy"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원훈이 자신의 추구미가 유재석이라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af066cb75ed8d9a1a197c60d92cf1b389bea7c5f6b0cf3d3c6b828557938591f" dmcf-pid="qubh6wqyZT"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39ae10289a50aac714880ae63d9506550371a278b62338e035ae57f6ee79428" dmcf-pid="B7KlPrBWXv"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훈은 “내가 유재석병이 있다. 추구미가 유재석이다. 그 병에 전염되고 싶은데 전염성이 많이 없는 것 같다. 그게 잘 안 된다. 하고 싶은데 억지로 하려니까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43bfddb79e51d61fe3e53adfbfe3eb5f80c89733c04b24ccd95669a130777a9" dmcf-pid="bz9SQmbYHS"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내가 2015년에 처음 유재석을 ‘연예대상’에서 만났다. 나 진짜 아무것도 없었을 때다. 코너 딱 하나 하고 있었을 때다. 그래도 인사는 해야겠다 해서 했더니 ‘잘 보고 있다’라고 말해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9f800dedafe066b74d3a373ad2003d5f9f951577fa3d1f54b537656fba68fa3" dmcf-pid="Kq2vxsKG1l"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신인이고 엄청난 코너를 하는 것도 아닌데 내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했다. ‘나도 나중에 후배가 생기면 이름을 외웠다가 인사를 나눠야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개그콘서트’에 갔을 때 사진이랑 이름을 매칭해 외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dc7288b79d08eb770192b60976731b7cf4323f4140d8741fd7851d2b45d701f" dmcf-pid="9BVTMO9HZh" dmcf-ptype="general">또한 김원훈은 “유재석이 ‘개그콘서트’ 회식도 시켜줬다. 그래서 내가 ‘저 모습도 내가 흡수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개그콘서트’ 회식을 시켜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40cc143961fbaf01241795ce4d1714f1192299c02e0cee924cb2e524fc56dde" dmcf-pid="2K4WeCVZZC"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억지로 하려니까 후배들이 먹는 걸 내가 보게 되더라. 계속 불안했다. 이 상황을 지켜보다가 결국 못 버티고 먼저 집에 갔다. 중간 계산을 했다. 포장까지 할까봐 불안했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2e0c6ae44fc8a5d8a54cd1bccf3674d0abc6ed2a7fb07d3f87ca88c285793de" dmcf-pid="V98Ydhf5HI"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김원훈은 “항상 50만 원 정도 현금을 가지고 다닌다. 그러다가 (후배들한테) 택시비를 주기도 하고 용돈을 주기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c8d67e7d69314875ddedcfbc742c5fe9af94437e887afff476a0931e0bc435" dmcf-pid="f26GJl411O"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잘하고 있다. 선배들의 좋은 모습을 흡수하는 건 좋지 않냐”고 칭찬했다. 이어 “나도 선배들이 맛있는 것도 사줬지만 사실 그때 나한테 제일 간절한 건 택시비였다. 새벽 2~3시에 파했는데 가라고 하면 너무 힘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4VPHiS8t1s"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YG 양현석에 '하드' 통째로 뺏겼다… "실력 없으면 안 돼" ('무릎팍박사') 10-02 다음 '유퀴즈' 김원훈 "유재석 병 있다…후배들 사진 보고 이름 외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