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YG 양현석에 '하드' 통째로 뺏겼다… "실력 없으면 안 돼" ('무릎팍박사')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MXAXdz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d67e91e0a2cc22b60dfc22ea36f6af0113f0e00db8d65ac8479034b408581" dmcf-pid="0kRZcZJq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004252977tzom.jpg" data-org-width="1000" dmcf-mid="th9hdhf5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004252977tz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fa2e724f28b2b4120d3a2f5d6d8c0252373fa2e514f8d32a9846f833bad79" dmcf-pid="pEe5k5iBXH"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히트곡 '거짓말'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3a1b15d01a07d8f5de73b0c4a8293dcbdb629f07276d347a0337a358438c50a" dmcf-pid="UDd1E1nbXG"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채널 '하나TV'에는 '무릎팍박사' 2회 영상 '제 고민이 뭐였죠? 16년 만에 만난 강호동과 떠드느라 고민 까먹은 G-DRAGON'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회차에 이어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79dbbffa389079ee982a253bba8a7deb9bb957dc925c3316fde0ecae38581ed7" dmcf-pid="ukRZcZJqH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11년의 연습생 기간을 지낸 것과 관련해 "데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었다"며 "데뷔를 못할 수도 있는 거라 기약이 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도 즐거웠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8a28b58fc8f7133865acf851d7da6180f841515d01ac0be9b4c6c59c7bf03e81" dmcf-pid="7Ee5k5iBXW" dmcf-ptype="general">빅뱅의 대표곡 '거짓말'의 탄생 과정에 대해선 "원래는 솔로곡으로 썼던 곡"이라며 "그때 사장님이셨던 (양)현석이 형이 빅뱅 곡으로 가자고 했다. 내 이야기를 가사로 쓴 거라 잘 안되면 다 내 탓일 것 같고 부담이 컸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831e84f3d4e4a7905ba9b0844ef90bf0f018bf44534521bf342874ae774546e" dmcf-pid="zDd1E1nb5y" dmcf-ptype="general">그는 "'거짓말'이 메가 히트를 기록하면서 현석이 형이 웃기 시작했다"며 "그때부터 너 곡 뭐 썼냐고 하더니 내 하드를 가져가셔서 (다 들어보고) 이거 다 좋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b64acad86c76a122b930e11178e43275df66b356c5040743f34d4d1fdab699" dmcf-pid="qwJtDtLK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004254340ptti.jpg" data-org-width="1000" dmcf-mid="FtzmQmbY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004254340pt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aa0d6e55bc04dbf39a505ceab63ec7d8b0ae6ec0f564c50752d64b71e36354" dmcf-pid="BriFwFo9Xv" dmcf-ptype="general">이어 지드래곤은 데뷔 초를 돌아보며 "정말 혼이 많이 났다"면서 "대성이를 보시면 아실 텐데 빅뱅은 실력파여야 됐다. 데뷔 초에는 이유없이 욕을 먹었다. 실력마저 없으면 안 되는 거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623393fd9bdac2ff26b095677522b604f686a45342906ad4298130a3b47ba0" dmcf-pid="bmn3r3g2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다행인 건 우리는 스스로 프로듀싱할 수 있는 그룹이었다"며 "거기에 기적처럼 반응을 얻은 거 같다"고 극복 과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b0be91fa8f3c4cce1d4bcf924ff2cf6fe3b9deb804c4cd4b186c80c0bd70e5c" dmcf-pid="KsL0m0aVHl" dmcf-ptype="general">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은 '거짓말', '하루하루', '마지막 인사',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2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했다. 지드래곤은 솔로 활동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대체불가한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c70437cc1cf1f40eb997e4d95c540f1bddcbebcc1d4ae88a882a5d84688f1ed" dmcf-pid="9OopspNf5h"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하나TV'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 스타트업 서밋]김동연 경기지사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 제3벤처붐 직접 열겠다” 10-02 다음 [종합] 김원훈 “내 추구미? 유재석…억지로 따라 하려니 잘 안돼” (‘유퀴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