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서바이벌 진행 어려워”… 메이크업 예능으로 복귀 작성일 10-0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저스트 메이크업’ 3일 공개<br>심사는 정샘물·이사배 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lyy9me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72552c5e65bc54f2565c985cf3d24d65901b7a997c8ce2edbc71783025e23" dmcf-pid="BgSWW2sd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kukminilbo/20251002010949211orka.jpg" data-org-width="640" dmcf-mid="zoZFFMyj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kukminilbo/20251002010949211or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1bf7a24bb1294e6f004cd7c62d45ee218085f8c89cffa3ca9487ca9180c0d5" dmcf-pid="bavYYVOJSM" dmcf-ptype="general"><br>가수 이효리(<strong>사진</strong>)가 1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K뷰티를 전면에 내세운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의 단독 MC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5deb442ae810b05d90aef127645ac670fa11673c3bf851a9b266303dc50a470" dmcf-pid="KqJooyQ0Sx"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1일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에서 “이런 자리에 선 지 5년도 더 된 것 같다.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이 좋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그가 방송에 고정 출연한 건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음악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 마지막이었다.</p> <p contents-hash="05fe0f82558e7829c50179c3713ffa99810600749d39f698ad0272a89464dccd" dmcf-pid="9BiggWxpyQ" dmcf-ptype="general">이효리가 복귀작으로 택한 ‘저스트 메이크업’은 국내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맞붙는 대규모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해외에서 활동 중인 메이크업 전문가부터 신예 뷰티 크리에이터까지 60인의 참가자들이 메이크업 대결을 벌인다. 정샘물, 서옥, 이사배, 이진수 등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오는 3일 오후 8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2c169c397f46391441dfdde79eb9a1141639a2d73d5425cecef241a1ab7e5a7" dmcf-pid="2bnaaYMUSP"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그동안 대본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예능을 주로 해 왔는데, 이번에는 대본에 맞춰 정확히 진행해야 하는 점이 쉽지 않았다”며 “전현무, 김성주 등 다른 MC들의 진행 방식을 보며 공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d45384206559ac5aff8cf2f6ec3e3ebd28343dc4b34bc2b69d9d207473e923" dmcf-pid="VKLNNGRuT6"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 프로그램만큼은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효리는 “메이크업을 받는 ‘셀럽’으로 살아 왔기에 메이크업은 늘 친구처럼 제 곁에 있던 분야”라며 “아티스트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며 뭉클했고 새롭게 알게 된 부분도 많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a412c1f4a9ef26adb2eb771cb0d8c51d06247b5880c7a3524f67a68ce26b65" dmcf-pid="f9ojjHe7S8" dmcf-ptype="general">오랜 인연이 있는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그는 “예전부터 함께해 온 분들이라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며 “밤샘 촬영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1세대 아이돌로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37e53f1231eb2e4ad15999069e9fd8d19facff017a3ca932a94077570d6ed3" dmcf-pid="42gAAXdzh4" dmcf-ptype="general">김승연 기자</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8VaccZJqlf"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태규 “5개월만 라디오 잘려…심의 팀 경고 읽고 ‘잠이나 자라’ 저격” (‘라스’) 10-02 다음 김일우♥박선영 기습 뽀뽀→백허그까지, 김종민 “내가 봤어, 했어” 설렘(신랑수업)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