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관심 끌려고 물까지 쏟는 정숙 "인기남 지키기 지쳐" 폭풍 분노 작성일 10-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HZiS8t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603b5e146bd2dd80ef3e5d177c61048a250da78ea5407dcc742f20fb2151c1" dmcf-pid="Y0X5nv6F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숙이 결국 분노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oneytoday/20251002015050319bqy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0f8lqEQ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oneytoday/20251002015050319bq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숙이 결국 분노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f9bec9c69a887f5ebffabfc6c55c882bd82f889d773e5c2fdf442f690be2ef" dmcf-pid="GpZ1LTP35j" dmcf-ptype="general">영수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자 정숙이 결국 분노했다.</p> <p contents-hash="bbe8b07cdba6292492b58a41308dd39b993136d5098dcd648db36e50a0845d9d" dmcf-pid="HU5toyQ0XN" dmcf-ptype="general">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1회에서는 28기 돌싱남녀들의 3일 차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394d30aca23b6ea71e2964299355e21e4094ff89d8729f83e4db91eb5c2c8e5" dmcf-pid="Xu1FgWxpYa" dmcf-ptype="general">전날 3명의 여자와 데이트하고 돌아온 영수는 셋째 날에도 여자들의 고백을 받느라 바빴다.</p> <p contents-hash="7767153a7b40a0aa4fa4177c7fa0a5e75effbfd250d3c9c4eb33732e7c15556f" dmcf-pid="Z7t3aYMUGg" dmcf-ptype="general">우선 현숙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남자 숙소를 찾아가 영수에게 "어제 우리 아침에 얘기하기로 했다"며 대화 약속을 했다. </p> <p contents-hash="30f27c83fe1523c8b0c96504815f6f28d77197a2a907dbe2cee1b47091467c0e" dmcf-pid="5zF0NGRuZo" dmcf-ptype="general">이어 숙소에 돌아와서도 현숙은 "영수 보고 와서 숨이 찬 건지 심장이 떨리는 건지 헷갈린다. 심장이 쿵쾅거린다"며 영수에 대한 마음을 옥순에게 넌지시 건넸다.</p> <p contents-hash="041eb4f8e43ff3d3ca44499c488949378bc1bc5752e542b6d5ed08f632677428" dmcf-pid="1q3pjHe7GL" dmcf-ptype="general">이후 공용거실에서도 현숙은 영수에게 "자기소개 때 영수님 덕분에 눈물을 쏟았다. 나한테 시간을 써줬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29b53d53181baa1b43e8a00f49ae958e51d6b91794543b2e64df176b375fe" dmcf-pid="tB0UAXdz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수 때문에 혼란스러운 정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oneytoday/20251002015051986tsn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puzE1nb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oneytoday/20251002015051986ts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수 때문에 혼란스러운 정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d31232d658eec765120f5bbaf3c5808b6b73ac37aa532a94938a38a22f0bc8" dmcf-pid="FvsIVcUl1i" dmcf-ptype="general">이때 영수의 옆에 앉아있던 정숙은 갑자기 물컵을 쏟으며 화제를 돌렸다.</p> <p contents-hash="6661e5041475768173421d3ddcef0f60cc62fca58980e5596d280fc0fa192056" dmcf-pid="3TOCfkuSHJ"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데프콘은 "화제 전환이다. 이건 일부러 그런 거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7d41244585a711729106b0be184893b06001d0b28f35798e4838b45ac4fa0eb" dmcf-pid="0yIh4E7vtd" dmcf-ptype="general">쏟은 물을 치운 정숙은 영수에게 산책을 요청하고 "현숙이랑 얘기를 더 해보겠냐"며 영수의 마음을 떠봤다.</p> <p contents-hash="4f8d99165c48a0e82dcc50a94e90c4014a19260350b6368bd0af40d5b0b9ca92" dmcf-pid="pWCl8DzTGe"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어제부터 한 명으로 좁혀졌다. 오빠밖에 안 남았다"며 직진 고백을 날렸다.</p> <p contents-hash="17647e44103dd35175a4db5a1d00932ff23dddf1f0f90915c60916d07b01ac5b" dmcf-pid="UYhS6wqyXR" dmcf-ptype="general">영수 또한 "남자들이 선택할 기회가 온다면 정숙을 선택하겠다"며 확신이 담긴 약속을 했다.</p> <p contents-hash="e23fe84330decf3a10d69bba137ff9018c03fac1096aa76d227054c2a30065e6" dmcf-pid="uGlvPrBWY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은 여자들이 2순위를 선택하는 데이트가 진행됐고 이때 영수는 영자, 옥순, 현숙의 선택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fc7b7d609ad866da103ec2a07ec49ef061f7655b9ede5063f333bf4e034d6b2" dmcf-pid="7HSTQmbYHx" dmcf-ptype="general">이후 다음주 예고 영상을 통해 정숙은 "영수한테 또 세 명이 가는 거 보고 안타까웠다. 영수 지키기 이제 지친다. 화가 그라데이션으로 올라온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c5f2180a71072d5d7e9598cfb4e952f74d29274d1e9e26e5bc6377499c3007e" dmcf-pid="zXvyxsKGt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자연 “김대호와 핑크빛 기류? 절대 아냐…공개 사과 받고 어색해져” (‘라스’) 10-02 다음 '라스' 봉태규 "육아 스트레스, 악역으로 풀어…장모님, 내재된 모습 나왔을까 걱정"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