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코리아, 헝가리한국영화제X전주국제영화제 협력전 지원 작성일 10-0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VYtZJq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2bb9c5f315ac909420128b08116c84e700eaa45541757343b509060cefd86" dmcf-pid="GlfGF5iB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51150021zlxp.jpg" data-org-width="1200" dmcf-mid="WsqlGyQ0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51150021zl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f66a0a1d6ce756547cbfe26521c0efd1d4eb5b3eee3f8c24aa4713715c77fd" dmcf-pid="HS4H31nbpU" dmcf-ptype="general"><br><br>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오는 10월 부다페스트 코르빈 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헝가리한국영화제X 전주국제영화제 협력전을 지원한다.<br><br>헝가리한국영화제는 중동부 유럽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한국영화제로 최신개봉작, 블록버스터, 독립·예술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를 현지에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과 상영작들이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상영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br><br>후지필름 코리아는 2023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활동해 왔으며, 올해는 ‘폴링인전주 at CGV’를 단독 후원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헝가리한국영화제 협력전까지 후원 반경을 국제 무대로 넓히면서 국내 영화의 글로벌 저변 확대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br><br>이번 협력전에서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정된 수상작 8편이 상영된다. 장편 부문에는 조현서 감독의 〈겨울의 빛〉, 성스러운 감독의 〈여름의 카메라〉, 박준호 감독의 〈3670〉, 김준석 감독의 〈그래도, 사랑해.〉 등 4편이 포함됐다. 단편 부문으로는 황현지 감독의 〈겨우살이〉, 김해진 감독의 〈불쑥〉, 신율 감독의 〈별나라 배나무〉, 김소연 감독의 〈로타리의 한철〉 등 4편이 상영될 예정이다.<br><br>또, 한국 신인 감독 3인을 조명하는 특별전을 통해 강유가람, 심형준, 오정민 감독이 직접 헝가리를 찾아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과 교류할 예정이다. 특히, 후지필름 코리아가 장비 및 제작을 지원했던 영화 <클리어>는 신인 감독 특별전에 별도 초청돼 상영과 함께 GV(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심형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클리어>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독창적 서사와 감각적 영상미로 풀어낸 다큐픽션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장편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으며, 최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도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br><br>후지필름 코리아는 이번 행보로 창작자에게는 작품을 해외에 효과적으로 알릴 통로를, 관객에게는 한국 영화를 경험할 기회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의 독립영화가 다양한 무대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br><br>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영화와 사진은 후지필름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는 문화 영역”이라며 “회사가 쌓아온 영상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자들이 더 많은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헝가리한국영화제 협력전을 통해 한국 독립영화가 세계 관객과 만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영화가 다양한 무대에서 소개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br><br>후지필름 코리아는 사진·영상 업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대학생 및 신진 작가들을 육성하는 ‘씨드 컬렉션’과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 ‘캐주얼 시네마’ 운영은 물론 독립·단편영화 제작 후원 등 다방면으로 창작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O 송은이 "맛집 선결제→휴가비 달러 지급"…특별 복지 공개 10-02 다음 카리나, 드러누워도 '굴욕無'…빛나는 AI 비주얼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