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적반하장' 소송→소상공인 분노... 6년 사업 통째로 뺏길 위기 작성일 10-0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NDkj0C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c51427b813e9d10e37aca66fddcb4e1f056cbac7e8004daf9fba98daa6810a" dmcf-pid="XwjwEAph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053350828klqd.jpg" data-org-width="1000" dmcf-mid="GUITSCVZ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053350828kl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70b8d0ed05f6f440e5fe93ac63d31e142c29009b848f50294f81721ba58abf" dmcf-pid="ZrArDcUltP"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스타쉽이 아이브 팀명과 유사한 이름의 상표에 등록취소 심판을 걸었다.</p> <p contents-hash="4f49e73695b72f296ba0e782c6bdc15b14937a3073d63749f04225554563fd9c" dmcf-pid="5mcmwkuS16"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가죽공방 '아이브레더굿즈'는 개인 계정에 아이브에 대한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아이브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제기한 상표 등록취소 심판 통지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e7949fe7075c34cec2c1b5760a29c26168fcb678025995e858d78cc61352728a" dmcf-pid="1sksrE7v58" dmcf-ptype="general">이어 사업주는 "내 상표인 '아이브레더굿즈'는 총 네 개의 제품군에 2019년도 등록했으며, 그룹 아이브의 데뷔는 2021년입니다"라고 밝혀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내 영어 이름 아이브는 내 영어 멘토가 지어준 이름이고 (아이브) 데뷔 전부터 내 모든 SNS 계정 영어 이름에는 Ive를 쓰고 있었죠"라고 말해 해당 브랜드명의 유래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c126c4b845a7ee6ac6812793747e7dae0bf6e5ae6b43ccdfb3596ffb6f3f80" dmcf-pid="tOEOmDzTZ4" dmcf-ptype="general">그리고 "나는 이미 2015년부터 사업자를 내고 2019년도에 상표등록을 모두 마치고, 아이브 레더굿즈 또는 아이브 가죽공방만 검색해도 공공기관들과 함께한 전시와 협업 내역이 있음에도 이렇게 심판을 건 이유가 뭘까 싶네요"라고 말해 스타쉽의 행보에 강한 비판을 날렸다.</p> <p contents-hash="ff2d045f1990530a3397ea402105f0eba0a0a419c99f158f4f5f73f126f4e1e5" dmcf-pid="FIDIswqytf" dmcf-ptype="general">그는 "부모님 때부터 운영했던 공방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 지금은 당장 운영을 쉬고 있더라도 브랜드를 지켜내야 합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고 어안이 벙벙한데 이게 맞나..이 일이 또 다른 아이브란 상표명을 등록한 분들이 겪을 수 있는 일이라 공익을 위해 추가적인 진행 상황도 공유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라고 말해 브랜드명을 지키겠단 강한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5549bfbb30a42b8bc47353bb8962699d3fb5d4d270eb3060466cc71e2369537" dmcf-pid="3CwCOrBWGV" dmcf-ptype="general">스타쉽의 이러한 행보는 상표권 등록 시점과 사용 분야 모두 앞선 '아이브레더굿즈' 측에 일방적인 분쟁으로 비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163c0e9bd6539901893b90624cc546a0cb2c7af479434583cd20711f377e6e6d" dmcf-pid="0hrhImbYX2" dmcf-ptype="general">특히 가죽 공방이라는 명백히 다른 사업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획사의 힘으로 소상공인을 압박하는 모습이 아이브의 명성에 기대어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p> <p contents-hash="0dfe409f8909f3aec5585be4cfb146040e6d62c6b2670b59b553c4c51bdb55a0" dmcf-pid="plmlCsKG59"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아이브, '아이브레더굿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배구 예능 감독직, 처음에는 거절" 고백 [RE:TV] 10-02 다음 '김대호와 열애설' 옥자연, 해명 "너무 당황…오빠가 사과한 후 더 어색"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