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지독한 유재석병 걸려 후배에 돈 펑펑 “억지로 하려니 스트레스”(유퀴즈)[어제TV]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ZgrE7v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3bc6278b668176253f07607526e4deca88a7ebe784407272645911748fb015" dmcf-pid="Z85amDzT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061232165uuub.jpg" data-org-width="640" dmcf-mid="GLh4JRWA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061232165uu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ea7139c4510d3273f74b6287bf5698a6b5196c1e06d52ded20012c18a5dee" dmcf-pid="561Nswqy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061232352bdmx.jpg" data-org-width="640" dmcf-mid="HHrbQ8hL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061232352bd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1k8yF5iB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fae3455cd2e87b53ed50f4ba38522d72904f071584c507c2be7fa7ac3239973" dmcf-pid="tE6W31nbTP" dmcf-ptype="general">'김원훈, 추구미 유재석 고백‥신인 시절 만난 유재석 한마디 고마워서'</p> <p contents-hash="a012037f19155e72e3c4f46dc887a426d69f46bebefbe761a625a32085255b46" dmcf-pid="FDPY0tLKl6"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원훈이 지독한 유재석병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4911e83ede17a2a3d558eab613491a3c1284c4937176108a79eae1a59c03b36" dmcf-pid="3wQGpFo9v8" dmcf-ptype="general">10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3회에는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d06bac1fb2c143a20d89980e03316f90482462fe407a551530afc44335aebb3" dmcf-pid="0rxHU3g2C4"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훈은 2015년 KBS 30기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한 뒤 스타가 될 줄 알고 3천만 원 차를 3년 할부로 구매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4월 2일 첫 출근을 해 4월 5일 차 계약을 했다는 김원훈은 "선루프도 하고 이왕하는 거 풀옵션으로 갔다. 그게 부담될 줄 몰랐다. 전 투싼 때문에 코미디를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게 아니었다면 더 여유있게 코미디를 했을 텐데 무명 시절이 너무 길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893652cac6d807b55c0a19c62bbf2fe1e4fcf9790b31352efb965e522894b63" dmcf-pid="pmMXu0aVCf" dmcf-ptype="general">2015년에 데뷔해 무려 3년간 코너를 2개밖에 못했다는 김원훈은 "코너가 안돼 개그를 그만두고 레크레이션을 할 때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다가 '개콘'이 갑작스럽게 폐지되고 심한 우울증이 와 3, 4개월 동안 두문불출 했다고. 이때 조진세로부터 너튜브를 제안받은 김원훈은 딱 6개월만 해보고 안 되면 다시 레크레이션 강사를 할 생각으로 '숏박스' 채널을 개설했다.</p> <p contents-hash="a7ee799d227ad93bf4f95ef49b06b816a8e0ec749affef7f52a1ef82c06c1716" dmcf-pid="UsRZ7pNfyV" dmcf-ptype="general">결국 '숏박스'로 대세 코미디언 반열에 오른 김원훈은 부모님께 돈방석 이벤트를 했다며 "너튜브에서 첫 번째로 수익이 들어왔을 때 안방 부모님 침대에 현금 천만 원을 깔아드렸다. 부모님을 눕혀드린 감동이 있다"고 효심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fa1d01c6b30fa3d85e409285ac67bc6fc5e85f856e97ffdf3ba5f65d7747909" dmcf-pid="uOe5zUj4S2"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또 "제가 유재석 병이 조금 있다"고도 털어놓았다. 2015년 신인 시절 '연예대상'에서 처음 만난 유재석이 코너 단 한 개를 하는 자신에게 "원훈아 잘 보고 있어"라며 이름을 기억해준 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따라하고 있다는 것.</p> <p contents-hash="dfd0ac0508f676afe9ed197e0c11b11ecfeb69ad838c79daca82a8719a0efe10" dmcf-pid="7Id1quA8W9" dmcf-ptype="general">하지만 "병에 전염되고 싶은데 전염성은 많이 없는 것 같다"면서 그는 "잘 안 된다. 하고 싶은데 억지로 하려니까 잘 안 되더라. 스트레스를 괜히 받는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871163178be09a5fafb8817ce55b12e0e69836c274ef62141b5da273d5d748b" dmcf-pid="zCJtB7c6lK"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나중에 나도 후배 생기면 후배들 이름을 외워서 같이 인사나눠야겠다'고 해서 실제로 '개콘'에 갔을 때 사진과 이름을 (맹연습 했다). 우연히 복도에서 만나면 '내가 다 보고 있어'라고 했다. 이 워딩이 재석 선배님이 저에게 해준 워딩 그대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12b3255e1bac6642b12ef6d2eea312183f743ece521b618091ae88a4b3108c7" dmcf-pid="qWN742sdSb"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또 선배님이 '개콘' 회식하라고 회식도 시켜주셨다. 그래서 제가 그 모습도 흡수했다. 실제로 '개콘' 가서 후배들 회식을 했다. 그런데 이게 억지로 하려니까 애들이 먹는 걸 제가 보게 되더라. 나도 후배들 사주고 싶은 마음에 하긴 했지만 '프라이드 두 마리 더 주세요'라고 하면 '어우, 쟤 아까 두 마리 시켰는데,' 맥주 저렇게 많이 먹으면 취할 텐데'라며 계속 마음이 불안한 거다. 지켜보다 못 버티겠어서 집에 먼저 왔다. 중간 계산을 한 거다. 뒤에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 누가 냈을 거다. 포장까지 할까 봐 불안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db2f301ee44cadd25f6255197a8350d6774d62c83c95ab71684227005d2b44b" dmcf-pid="BYjz8VOJyB" dmcf-ptype="general">심지어 후배들 만나면 택시비를 챙겨주려고 50만 원씩 현금도 들고 다닌다는 김원훈에 유재석은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유재석은 "선배의 좋은 모습을 흡수하는 건 좋다. 저도 예전에 선배들이 맛있는 거 사주고, 저한테 제일 간절했던 게 택시비였다. 새벽 2, 3시에 파했는데 '가라'고 하면 너무 힘들었다. 그 생각 때문에 사실 (베푸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bGAq6fIiS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KHcBP4CnC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김재욱도 명절 결혼 압박 “조카 입학 후 관심 돌아와”(나래식)[결정적장면] 10-02 다음 김나영, ‘♥마이큐’와 재혼 발표...4년 열애 결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