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아달라”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 허락받고 결혼…웃음 속 눈물 작성일 10-0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tDYTP3RR"> <p contents-hash="ee1f5915cf1c91aaa4cd8661c4fb74a83a2e7539fb67aa3e439bc8ddbed9dd11" dmcf-pid="WkFwGyQ0JM"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나영이 공개 열애 중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두 아들 역시 엄마의 선택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복했다.</p> <p contents-hash="4176c50cf6f253ce28733479b211a8a8d4196e9ebd7590f0ecfe599aaf26e1ac" dmcf-pid="YE3rHWxpex"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GDJ 여러분께 제일 먼저 전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나영은 두 아들 신우·이준이와 함께 앉아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cdc387bf927578055a8b6e53df30de68406e72c0b031c0792602896d9822f970" dmcf-pid="GD0mXYMURQ" dmcf-ptype="general">“우리가 삼촌이랑 가족이 되는 연습을 계속하지 않았냐. 그 연습을 해보니 진짜 가족이 되면 더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에 아들들은 곧장 “결혼할 거야?”라고 물었다. 김나영이 환하게 웃으며 “응”이라고 답하자, 두 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결혼 소식을 반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5195deffbc53c220eddd0ba0be2d598b90764989cd549577c96dc0722ef13" dmcf-pid="HTVYzUj4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나영이 공개 열애 중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사진=김나영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ksports/20251002065106536fven.jpg" data-org-width="700" dmcf-mid="PUCeDcUl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ksports/20251002065106536fv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나영이 공개 열애 중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사진=김나영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3ab6e38480ba07ed88f1b0fe0072257d832d2e108d4129ac9cd2a2b8c6aea" dmcf-pid="XyfGquA8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ksports/20251002065107810vjas.jpg" data-org-width="700" dmcf-mid="QVxtVKrR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ksports/20251002065107810vja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5ff48cf3dec042883ed8c33d85c6a76bda9c295d42b661073052852d6afb2" dmcf-pid="ZW4HB7c6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ksports/20251002065109039nuol.jpg" data-org-width="700" dmcf-mid="xMfGquA8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ksports/20251002065109039nuo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bd02f8ff5608b88d1d5ab45fd72a4afc69e727bb1324d4c59b2f6395751d60c" dmcf-pid="5Y8XbzkPd4" dmcf-ptype="general"> 특히 첫째 신우는 “새로운 아기 낳을 거냐. 낳으면 내 신하로 쓸 거다. 이준이는 실패했지만”이라는 엉뚱한 농담을 건네 모두를 웃게 했다. 아이답지만 솔직한 반응은 김나영의 눈시울까지 붉히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0d6ea2131e27a335bb5fb500ccd2dae06c414f1000c693bc9a42e10a977fc4a0" dmcf-pid="1G6ZKqEQRf"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아이들에게 “우리가 진짜 가족이 되면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도 사랑하지만 그 사랑이 더 커질 거다”라고 다독이며 포옹을 나눴다. 두 아들은 엄마의 품에 안긴 뒤 곧장 마이큐에게 달려가 안기며 “행복하다”고 외쳤다. 마이큐 역시 “삼촌을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697ff900712cfeba5f36bb6734cee982ae2ee0bbf29033c389fd15cb9bec1e8" dmcf-pid="tHP59BDxJV"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이어 “지난 4년 동안 곁을 지켜준 마이큐와 가족이 되기로 했다. 프러포즈는 오래전에 받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미뤄왔다. 그러나 그의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이 나를 움직였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a2d1848d6e795166460a8b71b7283fd63a21d3a402d7e7868db8630973ac27" dmcf-pid="FXQ12bwMe2"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2021년 마이큐와 신우·이준의 첫 만남 모습, 그리고 2023년 1월 프러포즈 당시 눈물을 글썽이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f430d6d27e97b255c8844d0904a5ea55f1a266149991021f22123230ab5c6fe9" dmcf-pid="3ZxtVKrRM9"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워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예술과 음악을 매개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05MFf9medK"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p1R342sdn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현, 헤어디자이너 출근길 '지옥철'서 주저 앉았다…"쓰러질 시간 없어"[SC리뷰] 10-02 다음 28기 옥순, 미모 타고났네..母 사진, 돌싱남 7명 몰표 받아 ‘감탄’ (‘나솔’)[핫피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