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CEO설' 송은이, 직원 복지 자랑 "휴가비 달러 지급+럭키드로우 선물"(라스) [텔리뷰]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DUbzkP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375a6f668a4aea63df0676b859cc9d8ca2ff75d9bd3f79395b88a98612055" dmcf-pid="8rwuKqEQ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송은이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today/20251002070353793awqb.jpg" data-org-width="600" dmcf-mid="VHqArE7v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today/20251002070353793aw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송은이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4ac35b2ede3fec52faaa61f26638e77c3ff77f1701ef9ec83c505e22c43681" dmcf-pid="6Ajtu0aVy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라디오스타' 송은이가 경영자로서의 에피소드와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0aa7c097746a0e0c90d6503923743cd2e3905c2f6be98f977aeff46985408a5" dmcf-pid="PcAF7pNfl3"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봉태규, 옥자연, 송은이, 박소라, 황정혜가 함께하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edd606bd38d2a692a029995cf4ec08cbb2986a05ef32faabfe2434224e80fa6e" dmcf-pid="Qkc3zUj4lF" dmcf-ptype="general">콘텐츠 기업 컨텐츠랩 비보(VIVO)도 운영하는 송은이는 이날 "실비 보험 정직원 되면 다 해준다"며 복지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873055ce4d143c55838b38b2bc865b96758f98cacea3fe4de31719f3f0c1de2" dmcf-pid="xEk0quA8ht" dmcf-ptype="general">이어 "또 예능 '전참시'를 미리 녹화하잖나. 미리 뭐가 나갈지 알잖나. 어떤 집이 나왔는데 방송 나오면 못가게 될 듯한 집을 미리 알려주거나 제가 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근처 사는 직원 생각나면 미리 계산하고 전화해준다"고 얘기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03d9604d037a67162f8d4cbb8042dfbdd00a328568bd65f040b0ab7ab8fbb7" dmcf-pid="yz7NDcUl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today/20251002070355035kzhe.jpg" data-org-width="600" dmcf-mid="fRT4MPS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today/20251002070355035kz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1093878f0931335b2c3fef98958dae6b948a237dab8374f5493bca81cdc225" dmcf-pid="WqzjwkuSl5" dmcf-ptype="general"><br> 또한 "일찍 출근한 직원들 선착순으로 휴가비 달러로 지급해준다. 제가 어디 가면 선물 들어올 때가 있다. 과일 선물 들어오면 직원 전체 있는 단체방에 '럭키 드로우 간다'고 당첨자로 줄 때가 있다"며 "제가 하면 (김)숙 이사님도 '나도 해야겠네. 수박 10통 갑니다'하고 그렇게 직원들과 재밌게 지내려고 한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e00c98ae807fe821b81f0b2c636fc9608978baa0ca405db79df578480f6996c" dmcf-pid="YBqArE7vvZ"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퇴사율이 높진 않다. 그런데 징크스가 있다. 두 가지다. 저랑 여행을 다녀오면 퇴사를 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93a73db5d80b3aa6992e700cc38d870dca336ca18f74acc9c8402d603c1f2c9" dmcf-pid="GbBcmDzTlX" dmcf-ptype="general">이어 "또 하나는 여직원이 많은 편인데, 책상에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붙여놓는다. 제가 녹화 때 만나서 사인을 받아주면 퇴사를 하더라. 강다니엘, NCT, 비투비 받아줬는데"라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d2592e7d13fd969e074364478749cbc9ee1d0796e8e430eb8694b63d802e15db" dmcf-pid="HKbkswqyTH" dmcf-ptype="general">송은이의 고충은 계속됐다. 그는 손 많이 가는 소속 연예인에 대해 "조혜련이 원톱이다. 불도저다. 그룹 메카니즘도 하기로 한 과정이 있으면 그걸 공유해주면 좋은데, '하기로 했어' 통보다"라며 "조율하는 게 손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ebef7c64f2d5d0db6c81f414160da44c60b708bf4acf4a37dc4f95fc389352" dmcf-pid="X9KEOrBWvG" dmcf-ptype="general">반면 "최강희는 손이 안 간다. 다 혼자 한다. 처음에 계약서를 쓸 때, 매니저가 안 다니면 좋겠다더라. 식사도 본인이. 매니저는 현장으로 바로 간다. 존중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Z9KEOrBWC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팬덤 “2022년 등산 사진, 최근처럼 왜곡” 10-02 다음 “내 돈 내고 데려갔는데 퇴사” 송은이, CEO의 애환 (라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