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선우용여와 여행 중 서운함 폭발 "빈정 상해..앞으로 안 다녀"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sDImbY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33a8d1a6dafb59893825c0b55dfa78c66d573381c69af7fa3cd040fbc51053" dmcf-pid="FwzpB7c6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070228395ggaj.jpg" data-org-width="700" dmcf-mid="Ztx8RQva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070228395gg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94cb6cc1972a56d872fa8b0d4dda5446c3085288618665b344210d541740b6" dmcf-pid="3rqUbzkP3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선우용여와 이경실이 여행 중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974ef800670f4a541b88efd09e4ed3d47617d79b2b4c4138e403c7ca848e87e" dmcf-pid="0mBuKqEQ7Z" dmcf-ptype="general">1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선우용여에게 그동안 서운했던 거 대폭발한 이경실 (분위기 살벌)'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fe5b01476b3281e340b1668580c5eb2973064c8b73eb8232109523c2a1a251f" dmcf-pid="psb79BDx0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선우용여와 이경실은 군산 동국사를 찾았다. 독실한 불교 신자인 선우용여는 스님에게 "이경실은 동국대학교 나왔다"고 소개했고, 이경실은 "또 시작이다. 항상 스님들 만나면 '얘 동국대 나왔다. 교회를 좀 다녔다고 그러는데 사실은 얘가 절이다. 동국대 나오지 않았냐'고 하신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a8bb8eb6f0547fbbe627c4825b3327dbb9f0417b7f5e1809b6c30f3847a6073" dmcf-pid="UOKz2bwMpH" dmcf-ptype="general">또 선우용여는 이경실과 족자 선물을 받고는 "잘 간직해라. 너네 신랑 사업하지 않냐. 넌 불교 기도 많이 해야 한다"며 은근한 압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b2c4fe5f46b57ce48659f98f2a64b412890be05a15363d3cc7e781ee96d2080" dmcf-pid="uI9qVKrRuG"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군산의 유명 빵집을 방문했다. 가족들 몫까지 빵을 잔뜩 산 이경실에게 선우용여는 "왜 이렇게 많이 사냐. 욕심이 과하면 아니 갖는 것만 못하다"며 "너무 많이 사가면 안 된다. 빨리 먹어야 된다"며 잔소리를 늘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e3c0dd86dacc47cbe7615eba4a6b2881f5809d281be420ad83946e199d4d8" dmcf-pid="7C2Bf9me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070228571afpp.jpg" data-org-width="540" dmcf-mid="5u70quA8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070228571af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1fc3b1f66905b89ebc340b32784a99edb8d49d09c972479b3f7cb2359a1cbc" dmcf-pid="zhVb42sdUW" dmcf-ptype="general"> 이경실은 선우용여에게 빵집에서 파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맛보여주고 싶어 했지만, 선우용여는 단호하게 "난 안 먹어"라고 거부했다. 이경실은 "맨날 안 먹는다고 한다. 물어보긴 왜 물어보냐. 먹지도 않을 거면서"라며 "여기도 빵집이라고 하니까 빵 싫어한다고 하고"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396b2d1350a026bbc97be48eb2dd5c4c120cdc19d4031461564c9baa49bc3b30" dmcf-pid="qrqUbzkPpy" dmcf-ptype="general">또한 이경실은 선우용여가 자신이 했던 설명은 듣지 않고 다른 말을 하자 "오전부터 지금까지 여행하면서 실컷 얘기했는데 내 얘기는 안 들었다는 거다"라며 울컥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고맙다. 너 때문에 군산을 알게 됐다"며 분위기를 수습했다. </p> <p contents-hash="6e6b6242fafb498146dadc8b61025c3f49064aa94c3c6736cf7a616e172f1085" dmcf-pid="BmBuKqEQ0T"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주변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아무리 권해도 "많이들 먹어라"라며 끝까지 거부했다. 결국 이경실은 "빈정 상한다. 이제 앞으로 어디 안 다닌다. 사람이 한번 먹어보라고 하면 '그래' 하면서 조금이라도 한번 먹어봐야지"라며 "선생님은 맛있는 거 있으면 조금만 먹어보라고 하지 않냐"며 폭발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너네는 젊지 않았냐"며 티격태격하다가도 "또 이런 사람이 옆에 있어야 신난다"며 이경실에게 고마움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조폭물인 줄 알았는데…가족영화였습니다[영화보고서:리뷰] 10-02 다음 사랑스러운 혜리, 이러니까 혜리를 좋아할 수밖에 없지...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