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항공사 불만 토로... “H항공 다시는 안 타” 작성일 10-0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zsLJHE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7e671136bbf0587c838ab61c8226bfafab3ae8ad58ec17daded963f4dbdc7" dmcf-pid="G3bCaL5r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지혜 SN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071615854zxcy.jpg" data-org-width="562" dmcf-mid="WxR5ImbY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071615854zx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지혜 SNS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08089fb8a0222cc139aaa1deea110ce7b6a1dcc27facec3c6ba0e2436e701d" dmcf-pid="H0KhNo1mIE" dmcf-ptype="general"> <br>가수 이지혜가 가족과 함께 떠난 하와이 여행길에서 뜻밖의 항공사 불편을 겪은 사연을 전했다. <br> <br>이지혜는 지난 9월 30일 자신의 SNS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극기훈련ㅋㅋ)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출국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지혜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공항 라운지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을 남겼다. 아이들 또한 여행을 앞두고 들뜬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br> <br>그는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 여행이다. 사고 없이 무탈한 여행이 되길 응원해달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항공사 문제로 불편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br> <br>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라운지를 보아하니 H항공 타고 가는 칼 라운지?”라고 댓글을 달자, 이지혜는 “정답. 말도 마라. H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토로했다. 이에 홍성기는 “헉, 왜요? 비행기 좌석 구조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누리꾼들 역시 “가족이 떨어져 탔다니 충격”, “유튜브에서 얘기해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r> <br>이후 이지혜는 “잘 도착!”이라며 무사히 하와이에 도착한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br> <br>한편 이지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그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여빈 앞 일촉즉발 골프채…황재열, 독특한 호흡으로 온도 조절 10-02 다음 “이게 최저가? 더 싸게 안되겠니”…스마트폰 ‘짠물 개통’ 여기로 몰린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