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쳐있는 것” TWS, 섬세한 감성 돋보인 트레일러 공개 작성일 10-0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vXjgts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af3ed97471d54bb6661969035694ada22d5bcaeb36bd9ede0d8a7abe1cdf4" dmcf-pid="BZTZAaFO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072716808swzj.jpg" data-org-width="650" dmcf-mid="7FvXjgts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072716808sw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a60e0cd8314cee76548efeae25590f2e66aa0eb6e16747d21ac17fd84158c" dmcf-pid="b5y5cN3I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072716960arcb.jpg" data-org-width="650" dmcf-mid="zkwhexTN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072716960ar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KAnA9BDxT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26b3187e9b8efffd90c41a3784cae4ffd1810776772e66a9c7f9ba24cda20c5" dmcf-pid="9cLc2bwMvq"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가 영상으로 신보의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73fe5cf3277bc368f842119fb0b80ab85cf459862161cd0f8dd385cc83dcae2" dmcf-pid="2kokVKrRTz"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10월 1일 하‘You(th) Drive Me Crazy’라는 제목의 앨범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네가 나를 미치게’ 하는 동시에 ‘젊음이 나를 미치게’ 한다는 의미의 독특한 제목이 눈길을 끈다. 4분 38초 분량의 이 영상은 TWS가 좋아하는 것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섬세한 은유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0d3887e23c1e6ec483be5929816096cba172537c8561fb1f8e1e2be864c6afe" dmcf-pid="VEgEf9meT7" dmcf-ptype="general">도훈이 친구들과 신나게 뛰노는 순간, 그의 주위로 물건들이 공중에 떠오른다. 독서에 열중하는 영재는 종이에 손이 베어도 책 읽기를 멈추지 않는다. 한진은 따뜻한 차를 마시며 내면의 평화에 몰두하고, 영감이 떠오른 듯 음악에 미쳐있는 경민의 등 뒤로 화려한 불꽃이 어둠을 수놓는다. 춤에 푹 빠진 지훈은 발걸음마다 궤적을 남기며 역동적인 장면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455707ededfd772716f92baaa9fd1ac29ed46eeab6647e7bc0947bcd24dc2bfb" dmcf-pid="fDaD42sdv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등장한 리더 신유는 일상의 추억을 소중하게 수집한다. 그의 낡은 상자 안에는 앞서 멤버들의 열정이 묻어난 물건들도 담겨있다. 신유는 이를 소중히 다루고, 그런 그의 주변으로 파릇파릇한 식물들이 피어오르며 영상은 마무리된다.</p> <p contents-hash="de70858a7b94c97e16607291514359bfe29f113a1fd1b7d339050efd5a9ca81c" dmcf-pid="4wNw8VOJSU" dmcf-ptype="general">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상 속 캐릭터와 각각의 이야기는 멤버들의 성향을 참고, 제작돼 몰입감을 더했다. 각 캐릭터에 맞게 흐르는 배경음악도 귀를 사로잡는다. 여섯 개의 이야기에는 신보의 수록곡이 삽입돼 새로운 음악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68d5574702220e9d007c54422018c77f20694e2ebbd3f6858e4937585cf3cf03" dmcf-pid="8rjr6fIihp" dmcf-ptype="general">TWS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미니 4집 ‘play hard’를 발매한다. 미쳐있는 것에 온몸과 마음을 쏟는 이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다. 앞서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로 목표를 향해 한계없이 달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TWS는 고난도 퍼포먼스로 연일 화제몰이 중이다.</p> <p contents-hash="25fa70c86d97e471569b2ceb39ce96f9b85ab06cad8b5326ef619a9f7149c651" dmcf-pid="6mAmP4CnS0" dmcf-ptype="general">또한 오피셜 포토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콘텐츠가 차례로 베일을 벗으며 컴백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TWS는 오늘(2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신보의 ‘hard mod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PscsQ8hLC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OkOx6loh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득, 이 노래]'우리들의 발라드'가 일깨워준 청춘의 기억, 조용필 'Q' 10-02 다음 탁구 안재현, WTT 중국 스매시 16강행…세계 1위 왕추친과 대결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