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전수완, 커플 케이스→인생네컷… “진짜 커플 된 것 같아” (내연애)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pY2bwM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8bf6c264c103f17010a9fc185220b6382e9c7d09ba6e500d425a5840394db" dmcf-pid="P7wLvhf5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스토리와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072313283lqwk.jpg" data-org-width="750" dmcf-mid="8WgQrE7v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072313283lq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스토리와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a982f86926ed66bc53288098bba01949dd858d5a0317e6577628ba71c21166" dmcf-pid="QzroTl41rc"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농구선수 출신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풋풋한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br> <br>1일 방송된 tvN 스토리와 티캐스트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이하 ‘내연애’) 7회에서는 이탁수와 전수완의 랜덤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br> <br>이날 두 사람은 소품숍을 찾아 서로의 휴대폰 케이스를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수완은 “원래 오빠가 아니라 다른 분과 데이트하게 되면 밤에 오빠한테 얘기하려 했다. 그런데 오빠와 하게 돼서 좋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이탁수도 “정성을 들이다 보니 더 마음을 쓰게 되더라”며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전수완은 “연애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 커플 아이템을 해본 적이 없는데 오빠와 함께하니 좋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br> <br>이어 두 사람은 인생네컷 사진관을 찾아 볼하트 포즈 등 다양한 커플 포즈를 취하며 현실 커플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수완은 “설레고 진짜 커플이 된 것 같았다. 사진 찍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했다”고 평가했고, 이종혁은 자신의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나는 아내랑 떨어져 있질 않았다. 계속 붙어 있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br> <br>한편, 두 사람은 앞서 이탁수·이신향·전수완으로 이어진 삼각관계 속에 놓여 있었다. 전수완은 “어제 나는 오빠에게, 오빠는 언니에게 테이프를 보냈다. 이미 마음이 정해진 것 같아 내가 하면 안 될 것 같았다”고 속내를 전했고, 이탁수는 “복잡했겠다”며 공감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아직 확실히 정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br> <br>그러나 진실게임에서 이탁수는 “오늘로 인해서 확실히 정해진 것 같다. 마음이 바뀌었다”며 전수완을 향한 진심을 고백했고, 전수완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결국 삼각관계가 정리되면서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기대가 모아졌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자연, ♥김대호와 핑크빛 기류 "오빠라 불러···이상형은 다정男"('라디오스타')[핫피플] 10-02 다음 김나영 두 아들, 母 결혼 발표 후 ♥마이큐에 달려가 포옹.."삼촌 받아줘서 고마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