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어번, 젊은 여성과 불륜”…니콜 키드먼 “배신감에 충격”[해외이슈](종합) 작성일 10-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44OrBW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f54a142652e305e18b75a44feffd647e11cb7f0f3646ad14e838d34f08331" dmcf-pid="Bh88ImbY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073515750eohh.jpg" data-org-width="640" dmcf-mid="7D33LJHE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073515750eo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f1978717af70037bb4e1b374839a5524d94be1f54225cdfd2d383302b164fa" dmcf-pid="bl66CsKGD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결별한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7)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f54ae33911b4d9d2c3cae04b31f262a5b3029195088024618789ae41a3aeac6f" dmcf-pid="KSPPhO9HEA" dmcf-ptype="general">연예 매체 TMZ는 1일(현지시간) “키스 어번이 이미 새로운 여성과 관계를 맺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279a54d3829b4b67b2a389afec501cd76015291bf3ceb0fa15b1b1572534655" dmcf-pid="9vQQlI2XDj" dmcf-ptype="general">키드먼과 가까운 복수의 소식통은 “모든 정황이 키스가 다른 여성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 가리킨다”고 밝혔다. 이어 “니콜이 그 사실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21d3fe5d918bb4b1fd519e72d29f795059900c9d5ac164669706d40f0d8840" dmcf-pid="2TxxSCVZDN" dmcf-ptype="general">또 다른 관계자는 “내슈빌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797e9b58815545788e171f8582ebfbdc4ed548d8af25cc8b6b6b593b81a95a5" dmcf-pid="VyMMvhf5wa" dmcf-ptype="general">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테네시주 내슈빌에 거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번의 불륜 의혹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있지만,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7e44b286f2b85646533ce860c4833337c54676e60754dc997d7ecf94572e8" dmcf-pid="fWRRTl41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073517034bwud.jpg" data-org-width="640" dmcf-mid="zPvv42sd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073517034bw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618983ebddb43a0e2ba0fbcc34346f104801d0c3ff3069de93ce37b1a48ac3" dmcf-pid="4zDDu0aVEo"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결혼 19년 만인 9월 30일 내슈빌 법원에 어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한 소식통은 연예 매체 피플(People)에 “그녀의 결정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c8cf25d788de0666fa5f07829c067ae3baeebd1aed3efdbbce9b96210c65cf" dmcf-pid="8qww7pNfIL"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이어 “그들의 이별은 점점 더 극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니콜은 상처를 받았고 배신감을 느낀다”며 “그녀는 결혼을 지키고 싶어 했고 가능하다고 믿었지만, 키스는 이미 마음이 떠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81c2b642e79b2403287268bbe869f686237f4eb2c766fcd4a4fb25790686ac" dmcf-pid="6BrrzUj4sn" dmcf-ptype="general">법원 서류에 따르면, 키드먼은 별거일을 소송 접수일과 동일하게 기재했으며, 이혼 사유로는 ‘성격 차이’를 들었다.</p> <p contents-hash="a817f1251cf8881cf968d72feb11a4453e8fdc750998cc68012101d71b41905e" dmcf-pid="PbmmquA8mi" dmcf-ptype="general">서류에는 양육권 관련 합의 내용도 포함돼 있다. 키드먼은 두 딸 선데이 로즈(17)와 페이스 마가렛(14)과 1년 중 306일을 함께 보내고, 어번은 59일을 함께 보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e5329e72b8f6946a9dd52b76ad57da765bafea25786251f5ac74c27ba84aac1b" dmcf-pid="QKssB7c6r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자녀와 관련된 주요 결정은 공동으로 내리며, 양측 모두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또한 서류에는 서로 및 각자의 가족 구성원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지 않기로 약속한 내용도 담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쥬얼리 이지현, 새벽 5시 기상→지옥철 출근 “아이들 보며 버텨” (내 멋대로) 10-02 다음 '결혼' 곽튜브, 직장인→유명인 고충…"옛날 거래처분이 청첩장 달라고" [엑's 이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