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이경실 딸에 "이성당 아들, 8살 나이 차 ('순풍 선우용여')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wdquA8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c3bca47c0921ff3ab36ef58e9096d20907a328f9671ecc5121ff9b3fc3633" dmcf-pid="1frJB7c6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073347760qzhg.jpg" data-org-width="650" dmcf-mid="B8wdquA8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073347760qz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a257f4aca856a446b63f1bda27e26b8b0d501bc1cbff28e95577045bc018e5" dmcf-pid="t4mibzkPW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이경실 딸에 대한 결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c8ffb54b73bf5327fc6e9f6c81890d8c692b3fa007765b6353c31d073ab3666" dmcf-pid="F8snKqEQSb" dmcf-ptype="general">1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18년 찐친 선우용여와 이경실이 여행 중 실제로 싸우는 이유(+오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실은 지난주에 이어 군산 여행 가이드를 자처했다. 그는 선우용여를 위해 군산 동국사를 향했다. 선우용여는 “저는 기도하는 스님을 사랑해. 전 비즈니스 스님은 싫어요”라며 수도를 행하는 총무 스님과 차담을 나누며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4b80d3573f7ebfac5a7e5b622b68fcabe18ab00ec949523306475730f88b5" dmcf-pid="36OL9BDx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073349017gzuq.jpg" data-org-width="650" dmcf-mid="HrGwRQva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073349017gz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3627080758f0c4427850607464a75bca903927658c8e04de1738da4917fd7b" dmcf-pid="0PIo2bwMyq"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선우용여와 함께 군산 바다를 찾았다. 선우용여는 “바다 냄새!”라며 경쾌하게 외쳤다. 이경실은 “짠내 난다”라며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7bf7a96aed860f8ec925ec4d7c92da2371ae8268c12ba6197eaa71818b3c4bd8" dmcf-pid="pQCgVKrRSz"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여기 다 고기 잡는 배다”라면서 “동해안 바다는 다 깨끗하잖아. 서해안 바다는 갯벌 때문에 이렇다”라며 바다를 설명했다. 선우용여는 “왜 이렇게 더러워?”라며 다시 물었고, 이경실은 “더러운 게 아니라 갯벌 때문에 물 색깔이 이렇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5085115c7e7a9ca3a7120f38458b0291be93bb8ad7bace3d0cf92aa1e0bb00" dmcf-pid="UQCgVKrRW7"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사람도 똑같다. 맑게 살다 보면 아프고, 세상 물정도 모르고, 만고풍상 힘든 것도 겪고 이런 것도 겪고 그러면 탄탄해진다. 겪는 것에 대해서 불안해하지 마세요. 내가 좋은 일 오려고 그러는구나, 하면 행복해진다”라며 특유의 득도한 듯한 말로 기쁜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6d74b6d8896cf97d388b8d0589f3fb9076ccf1c3b196ffc5bc92ae778836a" dmcf-pid="uxhaf9me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073349253xply.jpg" data-org-width="530" dmcf-mid="XIYDMPSg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073349253xp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f5ab6f0202fd09b2f29ae501b556253917894d2b1c6f01ce2008a69676061c" dmcf-pid="7MlN42sdvU"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선우용여를 위해 군산의 명물인 이성당으로 이끌었다. 이경실은 “여기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유명하지만 (선우용여는) ‘난 안 먹어’ 이런다”라면서 선우용여의 식성을 알지만 그곳의 유명한 음식들을 권했다.</p> <p contents-hash="d0451a9944b542d1545d792971f7750fe6ba30c3ce51b053b43e988a5ed1a5b6" dmcf-pid="zRSj8VOJvp"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실은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 된 빵집이다. 어느 날 오니까 내 고등학교 친구였던 애가 실장으로 있더라. 친구가 ‘여기 우리 시댁이야’ 이러더라. 이거 다 네 거냐고 했더니 둘째 며느리더라”라며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1a745efe275d433af66551f662cd4e2473ce51589a9c6ab41338a25a59f2941" dmcf-pid="qevA6fIiv0" dmcf-ptype="general">이성당 사장은 큰며느리로, 이경실과도 아는 사이였다. 게다가 창립 80주년을 맞이해 손수 선물까지 들고 나온 이성당 사장은 “저희 회사가 이번에 80주년을 맞이했다”라며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4e996744b67814698643cb735e1a00ec332484a6810bc8cf53022d8cdba8a" dmcf-pid="BdTcP4Cn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073349424vrkf.jpg" data-org-width="530" dmcf-mid="ZCZsJRWA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073349424vr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3c9cb08e858a9144e0c6412ff13d93566c604dd216e018e55b1cc45cc7a357" dmcf-pid="bJykQ8hLhF" dmcf-ptype="general">돌연 선우용여의 표정은 변했다. 선우용여는 “이 집은 아들이 없어?”라고 물었고 이경실은 “큰 아들이 있고 둘째 아들이 있다”라며 답했다. 선우용여는 “연결해 줄 네 딸은 없어?”라며 꼬치꼬치 캐묻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2b4f9852e8106e018ac36c7d40c709bd5a6c4acd6ba60e7a1b99672346724fa" dmcf-pid="KiWEx6loyt"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아들들은 다 장가 갔냐. 몇 살이냐”라며 이성당 사장에게 물었다. 사장님은 “안 갔다. 40살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아들이 아직 안 갔대. 가까운 데서 골라, 가까운 데서”라며 권하더니 “40살에 (이경실 딸이) 32살이면 8살 차이다. 손도 안 본다”라며 이들의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p> <p contents-hash="969a945af6549efdde898b604ac518065cd1fb72f001fd5934b6b1843ab46acf" dmcf-pid="9nYDMPSgv1"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너희 딸이랑 이 집 아들이랑 와따인데. 아들은 뭐 한대?”라며 이경실에게도 권했으나 이경실은 “몰라. 그 아들이 물려 받는 거지”라며 쿨하게 답해 선우용여를 애타게 만들었다. 선우용여는 “좋지, 뭘 그래”라며 재차 권해 이경실은 난감하다는 듯 웃음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b8b91ce576635b55526e89061e56ca36043383aeffa97b40ebfa2bcb0c67d05" dmcf-pid="2LGwRQvav5"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9개월 이시영, ‘씩씩이 출산 전’ 깜짝 파티 감동…“평생 못 잊을 추억” 10-02 다음 쥬얼리 이지현, 새벽 5시 기상→지옥철 출근 “아이들 보며 버텨” (내 멋대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