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 지옥철 출근→육아까지... 워킹맘의 눈물 고백(내 멋대로) 작성일 10-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YpNo1m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4a980d492455d5e12aa1f17033481aa8bcf4e9d417e264af216b78640032b9" dmcf-pid="KOl5ieYc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074713485ynaa.jpg" data-org-width="508" dmcf-mid="qf11ndGk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074713485yn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547e707481e93991331371bc2ffc71b7c5d63c6d9acecd900f4f013c2f82af" dmcf-pid="9IS1ndGkrJ" dmcf-ptype="general"> <br> <br>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 ‘그레이스’로 첫발을 내디뎠다. <br> <br>10월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5회에서는 이지현과 배우 최귀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싱글맘으로서 헤어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한 이지현의 7전 8기 도전기와, ‘잡초 전도사’로 변신한 글로벌 빌런 최귀화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ea98a20d37bc9cc1381d8deebcc6e6ccf6a2fb9c91625a9222e491c047b26" dmcf-pid="2CvtLJHE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074714801zkid.jpg" data-org-width="800" dmcf-mid="BcqPSCVZ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074714801zk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317595d2f55fb8aed9ea08af2f580d011b81f57357096ddf1ad99340875b28" dmcf-pid="VhTFoiXDse" dmcf-ptype="general"> <br>1세대 걸그룹 대표 비주얼로 사랑받았던 이지현은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새벽 5시에 기상해 아이들 아침을 준비하고, 지하철에 몸을 싣고 출근하는 워킹맘의 일상은 현실 그 자체였다. 그는 아이들을 더 잘 키우기 위해 헤어 디자이너 시험에 도전했고, 7번의 불합격 끝에 합격증을 거머쥐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쥬얼리 이지현’이 아닌 ‘디자이너 그레이스’로서 첫 고객을 맞이하는 순간이 담겼다. <br> <br>첫 손님은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이었다. 그는 탈색이라는 까다로운 시술을 요구했지만, 이지현은 연습으로 다진 실력으로 무사히 완성했다. 이어 허그컷을 원하는 고객까지 동시에 소화하며 안정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이지현은 “처음 몇 달은 매일 밤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오늘이 마지막이야’라고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 재미있더라”며 “엄마라는 힘이 나를 버티게 한다”고 고백했다. <br> <br>이어 “가끔은 누가 내 인생을 대신 살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쓰러지면 못 일어날까 두렵다”며 눈시울을 붉혔지만, “아이들만 보면 멘털이 잡힌다. 너무 예쁘니까”라며 눈물 속에서도 웃음을 보였다. 그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다시 육아에 매진했다. 특히 딸 서윤과는 친구 같은 관계를 보여줬다. 사춘기 딸은 겉으로는 투정했지만 “엄마가 모든 면에서 열심히 하는 걸 안다. 엄마 사랑해”라는 고백으로 엄마를 울컥하게 했다. <br> <br>함께 출연한 배우 최귀화는 또 다른 ‘과몰입’을 보여줬다. 영화 ‘부산행’, ‘택시운전사’, ‘범죄도시’ 등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빌런’으로 불린 그는 집 옥상 정원에서 잡초를 키우며 ‘잡초 전도사’로 변신했다. 한련초, 까마중 등 생소한 잡초들의 이름과 효능을 줄줄이 설명하고, 직접 잡초차를 만들어 운영진에게 대접했다. 또 잡초를 주제로 노래까지 만들고, 동료 배우와 함께 잡초를 재료로 음식을 즐기며 건강한 ‘잡초 과몰입’을 선보였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한길 등극우 성향 유튜버들, 전산망 화재도 ‘부정선거 음모론’ 주장··경찰, 수사 예고 10-02 다음 고액투자자 줄고 해외이탈 증가…국내 코인시장 '위기'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