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워킹맘’ 이지현, 새벽 5시 지옥철 출근 “아이들 보며 버텨”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uFtZJq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d070beefd6a0b38d5dde9a24185a6cd6fe29307b5644f6c987526144fcd9f3" dmcf-pid="6K73F5iB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donga/20251002074215441tgdt.png" data-org-width="509" dmcf-mid="Fu4FtZJq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donga/20251002074215441tgd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1aadd97c104f49a3dc913b1aea2539c24d435d7b93455528049bab63e4969d" dmcf-pid="P9z031nbu2" dmcf-ptype="general"> 이지현이 새벽 5시 지옥철 출근을 버티며 아이들을 위해 눈물로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08dc929b6ab7be19e549009ed72cb9a1ef9004d5e7e39e6f8d8315ced7d3e53" dmcf-pid="Q2qp0tLK39"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5회는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배우 최귀화의 과몰입 일상을 담았다.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이지현의 도전과 최귀화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9796d7d5fcb89fe8b1e9904ec3a1fc72decf1e5c8d898bcce2f6ef392630cfc" dmcf-pid="xVBUpFo93K" dmcf-ptype="general">1세대 걸그룹 비주얼 센터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지현은 새벽 5시에 기상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지옥철이라 불리는 출근길을 감내하는 가장의 무게를 보여줬다. 그는 두 아이를 더 잘 키우기 위해 헤어 디자이너에 도전했다. 7번의 불합격 끝에 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이날 ‘디자이너 그레이스’로서 첫 고객을 맞았다.</p> <p contents-hash="12e3d7605703b595f91c1bda73116005593cd3991325e0087d78c386680f1e27" dmcf-pid="yIwAjgtsub" dmcf-ptype="general">첫 고객은 오랜 친구 김영광이었다. 백발 탈색을 요구한 김영광의 머리를 완벽하게 마친 이지현은 이어진 두 번째 고객의 허그컷까지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처음엔 매일 ‘내가 할 수 있을까 오늘이 마지막이야’라며 잠들었는데 하다 보니 재미있다”며 “엄마라는 힘이 날 살게 한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4302345961afee58ef623755e919de222e1d55444fb88609a2bc7530651616" dmcf-pid="WCrcAaFO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donga/20251002074218280hahk.png" data-org-width="1024" dmcf-mid="qeqp0tLK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donga/20251002074218280ha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768b1946f9a7a7bcf4a379fa7c7c0c3482213160e4350c8ed262309033f137" dmcf-pid="Y3ZWyS8t7q" dmcf-ptype="general"> 이지현은 “어쩔 땐 누가 내 인생 좀 대신 살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쓰러질 시간도 없다”며 “아이들만 보면 멘털이 잡힌다 예쁘니까”라며 아이들이 삶의 원동력임을 고백했다. 고된 하루 뒤 딸 서윤은 “엄마가 모든 면에서 열심히 하는 걸 안다 사랑한다”고 전하며 이지현을 눈물짓게 했다. </div> <p contents-hash="c1cdb1f204bc4361d0013703e6f3d32f4661993faa48107b4fb952c4d56c0ddd" dmcf-pid="G05YWv6F7z" dmcf-ptype="general">한편 최귀화는 옥상 정원에서 잡초에 물을 주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잡초 전도사’를 자처하며 한련초 뽀리뱅이 까마중 등 생소한 잡초의 이름과 효능을 줄줄 외우는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갯질경차를 직접 전파하며 잡초차의 매력에 빠져들게 했다. 또 잡초로 노래를 만들고 김한종과 함께 잡초를 캐서 칠게장과 비벼 먹으며 유쾌한 과몰입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7f3d71fd004f9a4c06b3f108f6a3cb5a8152ea18d4e3c3d0cac01074f024254" dmcf-pid="Hp1GYTP3p7"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배우 김영웅의 삼계탕 가게 하루와 10대들의 대통령 미미미누의 강의가 예고됐다. 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은 10월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XUtHGyQ07u"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집 70개까지 배송”…3억 모은 26살 택배기사(‘유퀴즈’) 10-02 다음 두 발로 일어선 강원래..김송 "천국서 건강하게 우리 만나길" [핫피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