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편지’ 실관람객 호평 작성일 10-0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MHcj0C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3a212917495c04a626b51584830367a14e8ebb1dfab72e8e5c7d1cae17aca" dmcf-pid="pR8TgL5r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 상단부터 네이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bntnews/20251002075447607fqmx.png" data-org-width="659" dmcf-mid="3cfSLiXD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bntnews/20251002075447607fq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 상단부터 네이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2332bb109b35da76724df15ac75615ded44383b6dacac2496fee096d17c831" dmcf-pid="Ue6yao1mid" dmcf-ptype="general"> <br>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가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추석 연휴 원픽 무비로 떠올랐다. <br> <br>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연의 편지'가 개봉과 동시에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f925d1fc550780d1b8c14132925452452de624cc4bc63810825756803ba367a" dmcf-pid="udPWNgtsne" dmcf-ptype="general">'연의 편지'는 CGV 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9.04점, 롯데시네마 9.5점, 메가박스 9.1점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폴 토마스 앤더슨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으로 호평 받고 있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워킹맨' 등 할리우드 대작 사이에서도 빛나는 실관람객 호평을 이끌어내 K-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br> <br>'연의 편지'를 관람한 관객들은 세대를 불문하고 “네이버는 감동지수 평가에 ‘완전높음’을 만들어라”(teen****, 네이버), “세상사람들 다 봐줬으면 좋겠음”(stri****, 네이버), “인생 애니 등극! 작화 캐릭터 스토리 그냥 다 좋음 그리고 OST가 치트키 수준인데 듣기만해도 벅차오름”(osh_****, 네이버), “눈 호강 제대로 했어요”(곤크리트****, CGV) “추석때 n차 갈 예정”(fldj****), “도파민에 절여진 뇌라면 두 번 보고 세번 보세요…연의 편지 디톡스로 광명 찾았읍니다”(love****, 네이버) 등 극찬을 보내고 있다.<br> <br>그뿐만 아니라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평화로운마석호***, CGV), “K-애니의 가능성을 보다. 스토리, 작화, OST 모두 공들인 티가 남”(funn****, 네이버), “간만에 신선한 느낌을 받은 한국 애니” 등 K-애니메이션의 놀라운 성취에 대한 언급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br> <br>'연의 편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09f2901eb36f38797932dd02873a52fd703641c02e5e44cbf1deb7db22cc1f02" dmcf-pid="7JQYjaFOnR"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로우 포니테일에 ‘첫사랑 미모’…조현아도 “플러팅 금지!” 10-02 다음 '43세' 송혜교, 13살 동생 너무 귀여워해…요리 배웠다니까 '하트 뿅뿅'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