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유성→김주영…연이은 비보에 슬픔 빠진 연예계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eUXGRu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adde6d805a1998cd9d327d424c2eea88d7ce2d8101c62d3c2b330d0750db3" dmcf-pid="ZHduZHe7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080140660xtx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kPtyv6F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080140660xt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d82fc9644604ff57c0d35f85a4faa9ceaee6c9ca53f494e822e841b054b033" dmcf-pid="5XJ75XdzX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연예계에 잇따라 전해진 비보로 슬픔이 더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8c022849ad58951618b987b90c8518d36591efb15e24add54da8eb2a1abb97e" dmcf-pid="1Ziz1ZJqHT" dmcf-ptype="general">인기 사극에서 활약했던 배우 고(故) 김주영이 지난달 30일 사망했다. 향년 73세. 알려진 바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폐렴 증세로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540fc44651a955c86326aa88e2557c0de6dce41fc0548dea7c20c7f6ffcf3449" dmcf-pid="t5nqt5iBYv" dmcf-ptype="general">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김주영은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다양한 사극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조선왕조 오백년', '용의 눈물', '왕과 비', '태조 왕건', '명성황후', '해신', '천추태후', '정도전' 등 히트를 기록한 사극에는 고인의 이름이 빠지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238ad5d1ab09086d2b2a917d69b7198d8b3d91c71144375396d32717fce4632c" dmcf-pid="F1LBF1nbGS" dmcf-ptype="general">김주영은 2014년 '정도전'을 끝으로 연기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이후에는 무속인으로 전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연기 인생 50년을 뒤로 하고 무속인이 됐다"며 "'정도전'을 마치고 몸이 많이 아팠다. 눈에 무언가가 보여서 아내가 무속인을 찾아갔고 신령님을 모시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해서 신을 모시게 됐다"고 무속인으로 전향한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084e3e544531ed5b1a8c716d3330ad5c7a8e1db98c0f22f0ee17cfad7fa74f7" dmcf-pid="3tob3tLKtl" dmcf-ptype="general">루게릭병 투병기를 담은 콘텐츠로 주목을 받은 크리에이터 故 필승쥬(본명 강승주)는 32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26일 필승쥬의 계정을 통해 전해진 부고문에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c8e7ff97d20b0d69c5fdf6a850eedd31a348276b743bcdc8c45af4de7cd2d16e" dmcf-pid="0FgK0Fo9Gh" dmcf-ptype="general">필승쥬는 2022년부터 자신의 채널을 통해 루게릭병 투병기를 공유했다. 그는 첫 영상에서 "오늘이 가장 건강한 날이기에 가족과 친구들과의 일상을 기록하고자 채널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병세가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2c775b0f922c67fdffeb520b36687c8d6fbd5fc861ff4f1a3ddaafb763547b1" dmcf-pid="p3a9p3g21C" dmcf-ptype="general">개그계 대부 故전유성이 영면에 들었다. 고인은 지난달 25일 폐기흉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1969년 TBC 방송작가로 데뷔한 전유성은 코미디언으로 전향한 뒤 '유머1번지', '쇼 비디오 자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개그맨, 개그우먼이라는 호칭을 최초로 도입하고 대한민국 1호 개그맨으로 활약하는 등 후배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배이자 스승이었다. </p> <p contents-hash="6409032e2855b6feb03b1eb2710f18e07064cdf32b9b9126d9c7afe6c5814884" dmcf-pid="U0N2U0aVtI" dmcf-ptype="general">전유성의 장례는 고인의 생전 뜻대로 희극인장으로 진행됐다. 김정렬은 평소 고인이 좋아했던 숭구리당당 춤으로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고인의 제자 김신영은 "제게는 나이 차 많은 친구 같은 존재였다"며 "따뜻한 마음을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d1345c2451cb1b93bfe88b6c2d57b6534a2e2fada51decc05ff197149e991655" dmcf-pid="u7k8q7c6H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N '<span>특종세상', 필승쥬</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공길 이주안, 軍면제 이유 "母 위해 간이식, 70% 절제"[인터뷰③] 10-02 다음 '어쩔수가없다' 이성민 "드디어 나에게" [인터뷰]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