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주안 "윤아 앞 'Gee' 댄스, 내 아이디어"[인터뷰②]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4tkAph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6f6d11ad6e3f4923d99849bccf0984bb96c2cbb502cb85419bd7b94025aa1" dmcf-pid="9jnKShf5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배우 이주안. 제공|YY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080115824vmug.jpg" data-org-width="900" dmcf-mid="bi7TidGk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080115824vm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배우 이주안. 제공|YY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f0f0401ddd1f4dc4f2cea633bfea16d10d65f23f87a321d9c71b892f35264e" dmcf-pid="2AL9vl41v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폭군의 셰프' 공길 이주안(29)이 임윤아 앞에서 선보인 '지'(Gee) 댄스 비하인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b8bd54cd12a17b14991a25bcbdc72db8c12cc3a067a93cd30fcc9b49fdfb428" dmcf-pid="Vco2TS8tTi"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인기리에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광대 공길을 연기한 이주안(29)은 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촬영 당시를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bca7699ccd7c7688bb30bd4cb378f2e27666955a7e5d420d5cfd3b2707ec203c" dmcf-pid="fkgVyv6FlJ"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500년 전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미슐랭 셰프 연지영(임윤아)가 당대의 폭군이자 절대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과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이주안은 왕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광대이자 비밀병기 공길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b4c7f258fb184f86aaac8f0a0b7d8c6e10a526692c4b0180f75ec697e78694a" dmcf-pid="4EafWTP3ld" dmcf-ptype="general">특히 5회에서 숙수 연지영(임윤아)과 공길이 만나는 장면에서 이주안이 "내 다신 안 그 러 겠 소"라는 대사에 맞춰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의 대표곡 'Gee' 안무를 능청스럽게 녹여낸 대목은 폭소를 자아냈다. '공길이도 미래에서 왔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5063678be7738d7cde885c6456662a1c231ebdd51efdf9f2788c456dc423565" dmcf-pid="8DN4YyQ0We" dmcf-ptype="general">이주안은 이에 대해 "제가 그냥 했다"면서 고심 끝에 만든 장면이었음을 털어놨다. 그는 "원래 '안하겠소'라는 대사였는데 어떻게 살릴까, 어쨌든 연지영을 놀리는 장면이니까 고민을 했다"며 "영상을 보다 알고리즘에 소녀시대 직캠이 뜬 거다. 의식의 흐름대로 추억의 노래를 보다가 'Gee'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a7be3ac7e876d70e5b372d01ebfa91bcc92ee6b063f9e9c7072a569dd05bc21" dmcf-pid="6wj8GWxpCR" dmcf-ptype="general">이어 "윤아 선배님 팬들도 보실텐데, 그분들이 또 시청자들이 재밌게 보셨으면 했다. 캐릭터도 벗어나지 않는, 광대로서 할 수 있는 동작이 아닐까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ba378d268659f8359d29e935390367b121549d778f292f18f067376eeaf4c05" dmcf-pid="PrA6HYMUSM" dmcf-ptype="general">다만 장태유 감독은 촬영 당시 이주안의 동작이 소녀시대 안무라는 걸 단박에 알아채지 못하다 편집 때 알게 됐다는 후문. 이주안은 "감독님 빼고 모두가 알고 계셨다"며 "감독님이 쫑파티 때 오셔서 '그떄 췄던 게 Gee 였어?' 하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1f64ecc90af4e313107fc1cc2c13d497d9ecf092ae3fcce849948164db93051" dmcf-pid="QmcPXGRuWx" dmcf-ptype="general">회심의 장면이었지만 이주안은 정작 방송을 앞두고 혹시 자신이 제안한 디테일이 혹여 반응이 안 좋을까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69be88c691b804e47e629b0bcad11b9e228704689ee1658d8585d2273444cdc" dmcf-pid="xskQZHe7CQ" dmcf-ptype="general">그는 3회의 첫 등장, 5회의 'Gee' 안무 장면, 7회의 상의 탈의 등등을 거치며 "매주 방송을 앞두고 잠이 안 왔다"고. 10회에선 강목주(강한나)의 심복인 궁녀 추월(김채현)과 대결이 마음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스스로 세계관 최강 싸움고수로 생각한 공길이 추월에게 당하는 모습이 못내 걸렸다는 것. </p> <p contents-hash="7e02939a6846baa2729040dad8bfee4e045abffc6cd1c0a408df0c35500df150" dmcf-pid="y97TidGkCP" dmcf-ptype="general">이주안은 "추월이 무림 고수인데 시청자들이 알아봐주실까. 공길이는 그 전부터 칼맞고 고생하고 압력솥도 만들고 사신단 정보도 캐고 피로가 누적된 상태인데 궁에서 컨디션 관리 잘 한 추월과 전력의 차이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5e48840f4408c68b5b60e7200df7efeaae815531bf69db0e153b39d834374ac" dmcf-pid="WvOip3g2W6" dmcf-ptype="general">그는 "조선제일검이 우림위장 수혁(박영운)이지만, 영운 형에게도 내가 은둔 고수라고 그랬다. 내가 최강자라고 생각했는데, 추월이에게 요즘 말로 하면 살짝 긁혔다"고 푸념하면서 "공길이가 약한 게 아니라 추월이가 정말 센 것"이라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YTInU0aVS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더러, 2026년 테니스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 후보로 선정 10-02 다음 ‘폭군’ 이주안 “우상 임윤아 앞에서 소녀시대 ‘Gee’ 댄스, 정말 큰 용기”[EN:인터뷰③]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