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스노트' 연습 현장 공개…조형균부터 케이까지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81YyQ0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be55e496a443d2917787361aa01a234c28d848034c6371c31190f25e940f2a" dmcf-pid="UW6tGWxp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데스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081253017gaqu.jpg" data-org-width="559" dmcf-mid="0srM4VOJ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081253017ga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데스노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a5804d1f2d06bdf89b5f2276cd37b7f674824f8b2b3ae24b9c4b5ebcfef384" dmcf-pid="uYPFHYMUzg" dmcf-ptype="general"> 뮤지컬 '데스노트' 한국 프로덕션의 개막이 임박했다. 프리뷰 공연 개막을 앞두고, 연습 현장이 2일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2267c67cd5565273b37b9a7fe80a37293880aecdbd62eb04ae6e9d013d09c42d" dmcf-pid="7oXEao1m0o" dmcf-ptype="general">조형균, 김민석, 임규형, 김성규, 산들, 탕준상, 이영미, 장은아, 양승리, 임정모, 최서연, 케이 등 본 공연 못지 않은 불꽃 튀는 연기 대결로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한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 사진에 기대감은 상승 중이다. </p> <p contents-hash="249aa0688cc5aae6c3a6f2d3cd0a38a3abb4b6ab7d5ce1b0b40765527bfbba88" dmcf-pid="zgZDNgts7L" dmcf-ptype="general">뮤지컬 '데스노트'는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한 천재 소년 라이토와 그를 쫓는 명탐정 엘(L)의 팽팽한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긴장감 넘치는 빠른 전개와 프랭크 와일드혼의 감각적인 음악이 어우러져 몰입감을 선사하는 명작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3면 LED를 활용한 연출로 무대화에 성공했으며, 선과 악,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고찰하게 함으로써 재미와 원작의 메시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p> <p contents-hash="b7e602dddd1063af9d32b82382cd5bc424e66c5c988d205557f1da2fbb242a72" dmcf-pid="qa5wjaFOU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데스노트'의 본 무대를 기대하게 만든다. 라이토 역의 조형균, 김민석, 임규형은 예의 바르고 반듯한 이미지 속에 번뜩이는 날 선 눈빛으로 복잡다단한 캐릭터의 내면을 드러낸다. 그에 반해 엘 역의 김성규, 산들, 탕준상은 짐짓 여유로워 보이는 태도에 시니컬한 무표정으로 독특하고 비범한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p> <p contents-hash="2fea6aa87d9817c3afca7811c20655aff782924dc310d5e168548197aba74ebd" dmcf-pid="BN1rAN3I0i" dmcf-ptype="general">'데스노트'의 차별화된 매력을 극대화하는 사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도 담겼다. 이영미와 장은아는 손 끝의 디테일까지 살아있는 렘의 모습으로 경력직 베테랑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류크 역의 양승리와 임정모 역시 장난끼 가득한 얼굴과 그 뒤에 감춰진 사신의 섬뜩한 본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좋은 무대를 예고했다. 아마네 미사 역의 최서연과 케이 또한 캐릭터에 녹아 든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2f610812f744983203c5bd955f7aa4a9c0fe6c30edac80eaf430d40f1ec46ce9" dmcf-pid="bjtmcj0C7J" dmcf-ptype="general">신춘수 프로듀서는 “이번 시즌 완전히 새로운 캐스트를 선보이게 됐다. 프로듀서의 입장에서도 도전이라고 볼 수 있는데, 연습 현장을 보면서 확신이 생겼다. 특히, 라이토와 엘의 듀엣곡인 '놈의 마음 속에서'는 작품 속 굉장히 중요한 넘버인데, 배우들의 호흡이 정말 좋더라. '데스노트'의 환상적인 팀워크 덕분인 것 같다”고 전하며, 배우들에 대한 강한 신뢰감과 수준 높은 프로덕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113a280080145a1e8faaef89d493a699a8e35ae7bc6ef91643766c7a008cdb78" dmcf-pid="KAFskAph7d" dmcf-ptype="general">'데스노트'는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9c3OEcUl3e"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심장마비로 떠난 '딸래미' 벨 향한 그리움 "내 새끼 첫 만남" 10-02 다음 정려원·이정은 투톱 서스펜스 스릴러…'하얀 차를 탄 여자' 29일 개봉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