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이번엔 日낸다 작성일 10-0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만·체코 이어<br>도쿄·오사카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8C5Xdz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62f19a92d34af580a882ad45d3bb973812d5239bdc05ef517a0e4cc36db22" dmcf-pid="pw6h1ZJq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름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83517302lyqj.png" data-org-width="1200" dmcf-mid="3kYxjaFO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83517302lyq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름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3db2c0bca031fbd3bd60f44d477e6b08d9d2a304b76e4c47f95d5c029d72cd" dmcf-pid="UrPlt5iBz0" dmcf-ptype="general"><br><br>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약 2년 만에 일본을 찾는다.<br><br>이승윤은 오는 7일 일본 도쿄, 9일 오사카에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의 일환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개최하는 한국 대중음악 해외 쇼케이스 프로그램 ‘Korea Spotlight Showcase 2025’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br><br>‘Korea Spotlight Showcase 2025’는 이승윤이 코리아 스포트라이트와 연계해 최근 독일에서 열린 ‘리퍼반 페스티벌 2025(Reeperbahn Festival 2025)’와 ‘2025 K-인디 온 페스티벌(2025 K-INDIE ON Festival)’에 이어 일본에서 펼치는 쇼케이스다. 이는 모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2025 대중음악 해외 쇼케이스(Korea Spotlight)’ 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br><br>특히, 이승윤이 일본에서 공연을 갖는 건 지난 2023년 10월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열린 첫 일본 콘서트 ‘2023 이승윤 콘서트 도킹 인 도쿄(DOCKING in TOKYO)’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승윤은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만나는 만큼 강렬과 서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흡인력 높은 밴드 사운드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br><br>밴드씬 부흥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이승윤은 국경을 초월한 음악으로 올해 국내를 넘어 대만, 체코, 독일, 일본까지 그 영향력을 널리 떨치고 있다. 이승윤은 최근 해외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라인업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공연 중 기타넥을 긁거나 직접 객석으로 내려가는 파격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열띤 반응은 물론 음악 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br><br>한편, 이승윤은 오는 7일과 9일 각각 도쿄와 오사카에서 한국 대중음악 해외 쇼케이스 프로그램 ‘Korea Spotlight Showcase 2025’에 순차 출격해 한순간도 눈을 뗄 틈 없는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석에 시청자 만나는 조용필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10-02 다음 ‘이웃집 백만장자’ 눈물바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