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시청자 만나는 조용필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zjhI2X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e73713c05a8e37a363dc4eda898069a653e52f545bfb185494f0b5eb4f3ec" dmcf-pid="yJmzQ6lo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 예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083513725swof.jpg" data-org-width="559" dmcf-mid="QuLHzuA8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083513725sw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 예고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14110cdf2a717b895bb263fc8fb6b04725251d8b39d05c834d79dfe81f5e02" dmcf-pid="WisqxPSgUf" dmcf-ptype="general"> 가수 조용필이 KBS 2TV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특집 3부작에 나선 이유를 밝힌다. </div> <p contents-hash="727de9af27af25b5c1f0a5ad2087561a85dff3fdbc2f94e32ef1beea87249a51" dmcf-pid="YnOBMQva3V" dmcf-ptype="general">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지난 9월 6일에 개최된 콘서트가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리빙 레전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d1376598286e70b29d7c070e7cd7d3e479268f3fe30a2fc776f15008e4982d3c" dmcf-pid="GLIbRxTN32" dmcf-ptype="general">추석 연휴에는 조용필의 콘서트와 함께 다큐멘터리 등이 3부작으로 함께 편성됐다. 오는 3일에는 조용필의 명곡과 그의 전설을 예습할 수 있는 '프리퀄'이 방송되며, 추석 당일인 6일에는 온국민 싱어롱 타임이 될 본 공연이 전파를 탈 예정. </p> <p contents-hash="abc25949809ad252845637b83b70373d3c95f163e9123dcad7cfa93fa3211010" dmcf-pid="HoCKeMyjz9" dmcf-ptype="general">더불어 연휴 막바지인 8일에는 조용필의 콘서트의 준비과정과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대장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다큐 '그날의 기록'이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9e32cd42a2ab7122c684c8c0bfe84778066a81f70095a0d5d8158dcf76a0293" dmcf-pid="Xgh9dRWAUK" dmcf-ptype="general">다큐멘터리 '그날의 기록'에서 조용필 본인이 이번 공연의 의미와 음악에 대한 신념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킨다. 조용필은 "지금 이 공연을 안 하면 여러분들을 뵐 기회가 많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c016ca35d31afcdb57c524a757d08885732e49b045853b07a6ad1ee1da5f700" dmcf-pid="Zal2JeYczb" dmcf-ptype="general">더불어 백스테이지에서 녹초가 된 조용필이 관객들의 함성에 다시금 기운을 차리며 "음악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는 묵직한 한 마디도 던진다. </p> <p contents-hash="bad772a9d7f8325f62735c7532adcd5f7b1ad7d9ebb67fd34f4385957a9f8276" dmcf-pid="5NSVidGk0B" dmcf-ptype="general">'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프리퀄'은 3일 저녁 10시,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본 공연은 6일 저녁 7시 20분,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날의 기록'은 8일 저녁 8시에 방영된다. </p> <p contents-hash="69efcc3041e281fa04312f19ba794295644479ef8f166ec66eb0c1bea80c1032" dmcf-pid="1qeT0Fo97q"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KBS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극심한 산후우울증 고백…"하루도 못 쉬어 하혈, 딸이 싫었다" [슈돌](종합) 10-02 다음 이승윤, 이번엔 日낸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