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끝판 대장' 오승환 선수, 21년 선수 생활 마치고 공식 은퇴식 가져 작성일 10-02 43 목록 <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85508643"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br><br><span>'끝판 대장'으로 불리며 우리나라 프로야구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한 삼성라이온즈 오승환 선수가 </span><span>9월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공식 은퇴식을 가지고 21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해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는데요.</span><br><br>삼성라이온즈 오승환 선수 "어떤 팬들은 박수 칠 때 떠나라고 말하지만 저는 끝까지 박수를 얻기 위해 노력한 제 길에 후회는 없습니다."라며 정들었던 유니폼을 벗는 소감을 밝혔어요. <br><br>네, 공 하나하나에 열정을 담아 최선을 다했고 한국프로야구의 황금기를 이끈 오승환 선수, 그동안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야구계의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 계속해 주길 응원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카드의 반란'… 이동규·박광수, 산체스·이승진 꺾고 PBA 64강 10-02 다음 "이제 오빠밖에 없어" 돌싱 로맨스 미쳤다…영수, 이번에도 '세 표 싹쓸이' (나솔)[종합]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