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서류 업무…포시에스 "AI·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이 해답" 작성일 10-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페스타] 포시에스 '이폼사인' AI페스타서 선봬…"보안 기능도 완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Tc1ZJqcK"> <p contents-hash="64ae602f7fc65ff9408dab546df791f1cc358da872824a62bc00917f2e9bc5ce" dmcf-pid="fZykt5iBkb"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기찬 기자)근로계약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휴·복직 신청서 등 업무 중 활용되는 서류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진 세상이다. 업무협약서, 평가표 등 계속해서 수정·생성해야 하는 서류들도 상당히 많다. 일일이 서명을 받아야 하는 경우까지 생각하면 서류 업무 처리는 그만큼 복잡해지고 지연되는 현실이기도 하다. 이런 서류 작업을 인공지능(AI)을 통해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p> <p contents-hash="4949a60717725dbb8b8ca2f5d299916d57ea5c42267f8fb7b615742163047605" dmcf-pid="45WEF1nbgB"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AI 행사인 'AI페스타 2025'에 참가한 포시에스(FORCS) 부스에서 이같은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포시에스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별도의 인프라 구축이나 시스템 설치 없이도 서류 업무를 한번에 해결하는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인 '이폼사인(eformsign)'을 운영하고 있는 전자문서 1위 기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4afe479ab8019dfc7ae85f177bce12df095e9c031744006ed137eb9042799" dmcf-pid="81YD3tLK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페스타 2025에 참가한 포시에스 부스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ZDNetKorea/20251002084512974chri.jpg" data-org-width="639" dmcf-mid="zhMyV9me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ZDNetKorea/20251002084512974ch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페스타 2025에 참가한 포시에스 부스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6af96d4f3653cf3f5180f43d478e37f8e85719bf4c3858bfd70c0ab66d6048" dmcf-pid="6tGw0Fo9oz" dmcf-ptype="general">1일 찾은 포시에스 부스에는 이폼사인의 AI·클라우드 기반의 이폼사인 플랫폼이 전시돼 있었다. 전시된 PC에서 이폼사인을 실행하면 AI가 생성한 전자 문서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다. AI가 생성한 문서에는 기관명, 성명, 목적 등 업체 및 개인이 직접 입력해야 하는 부분만 공란으로 작성된 문서 양식이 표시돼 있었다.</p> <p contents-hash="a9dc80132494090c6f1dd508c4bd0bb217c11b0da9bde56bd0f204d613091bc5" dmcf-pid="PFHrp3g2o7"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를 AI 비서를 활용해 분석하는 것도 가능하며, 입력 항목을 자동으로 배치하거나 손쉽게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d0c091dc90aa15abc4559f36b37bfdf0b637638995e5189e920329e4de0eda" dmcf-pid="Q7FhBzkP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폼사인 전자문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포시에스 부스 관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ZDNetKorea/20251002084514237vwcn.jpg" data-org-width="640" dmcf-mid="q5HelCVZk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ZDNetKorea/20251002084514237vw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폼사인 전자문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포시에스 부스 관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dc55bb6f0ce6216fdfd6430577b29cc2c772f0041ccf0349587dd1d01d55b4" dmcf-pid="xz3lbqEQgU" dmcf-ptype="general">서명이 필요한 서류도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전자문서를 생성·작성해 이폼사인에 업로드하면 수신자를 지정해 서명을 요청할 수 있다. 이어 상급자가 검토 및 서명을 마치면 빠르게 완료된다. 이런 서명도 전자도장, 전자서명 등을 통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c59c02276b6a46c60b1676f95ed9212c4ec38f20b0d674b46957d6bc0039d138" dmcf-pid="yEa8rDzTAp" dmcf-ptype="general">전자서명 역시 3초만에 서명 날자, 필압, 획수까지 필수 정보를 저장하고 있으며, 인증서 기반의 전자서명을 통해 문서의 무결성 및 서명자의 신원 인증도 보장한다. 전자도장의 경우는 실물 크기 도장 스캔으로 전자계약시 회사 도장의 정확한 사용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5c0e690d7d4c5f0c9b0880d7cff698527d7372aedc9b7b7c73ac166b4773e41" dmcf-pid="WDN6mwqyo0" dmcf-ptype="general">이폼사인은 서명, 텍스트, 녹음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문서에 활용할 경우에도 클릭이나 드래그만으로 문서를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폼사인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서 위변조 방지를 위해 ▲타임스탬프 ▲공인전자문서센터 보관 ▲감사추적증명서 ▲문서 진위확인 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e526f68ee0573115780c47950fe8a5d378b5c9f62d9dab23e2974906b8e67" dmcf-pid="YwjPsrBW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시에스 부스 관람객에게 부스 관계자가 이폼사인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ZDNetKorea/20251002084515485oxtr.jpg" data-org-width="640" dmcf-mid="9RApidGk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ZDNetKorea/20251002084515485ox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시에스 부스 관람객에게 부스 관계자가 이폼사인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e7023aea0017f473b3aa9ac6f936e4e617832d0b3f107f66622ad2d1799727" dmcf-pid="GrAQOmbYkF" dmcf-ptype="general">전자문서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로그인 2단계 인증, 중복 로그인 제한, 접속 IP 제한 등 추가적인 보안 설정도 가능하다.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전자문서 업계 최초로 아마존웹서비스(AWS)로부터 서비스 안정성 및 보안 우수성을 검증받았다고 포시에스 부스 관계자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5d52c927845453e54351f7e5e87ca369d8767aadf6ffa696d99565863f1dc6" dmcf-pid="HmcxIsKGNt" dmcf-ptype="general">이폼사인은 문서의 저장되는 클라우드에 따라 공공과 민간으로 구분돼 있다. 민간에 제공되는 서비스에는 외산 클라우드가 적용됐고, 공공기관용 서비스에는 네이버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4b9023350d472d547db2e80fc221c6dd4499ca147916dc80279f3bc0cd047" dmcf-pid="XskMCO9H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폼사인 PC 버전 메인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ZDNetKorea/20251002084516712pnxb.jpg" data-org-width="640" dmcf-mid="2k43dRWA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ZDNetKorea/20251002084516712pn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폼사인 PC 버전 메인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8a1c10d5b88f87b869dfa331a894c43eee2f29128143f8631cd20157825ab4" dmcf-pid="ZOERhI2Xj5" dmcf-ptype="general">포시에스 부스 관계자는 AI가 생성한 문서 및 전자 서명 등에 대한 법적 효력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당연하다"면서 "카카오, 네이버, PASS 등 인증서 기반의 전자서명이 이뤄지기 때문에 서명자 및 문서 작성자의 신원 인증을 보장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법적 효력도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a61193547133d524d977ad4d7f7e665c4eebd1ef8fd9bab8cbb4e09ab092c2" dmcf-pid="5IDelCVZoZ" dmcf-ptype="general">김기찬 기자(71ch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을 K팝 차트 접수 예고..원호, 타이틀곡은 '이프 유 워너' 10-02 다음 '지능형 CCTV' 침입·화재 등 안전사고 신속 감지한다…KISA, 성능 검사·인증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