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와 밥 안 먹은 것 후회한다더니…결혼 4개월 전 발표한 노래 돌연 언급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4yV9meHf">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tw8Wf2sdZ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c3d30a9efa8929007c1bb104d72f8630633549dd72b7df3d6ebc6d67f422c" dmcf-pid="Fr6Y4VOJ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민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084339865heqq.jpg" data-org-width="568" dmcf-mid="5t6Y4VOJ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084339865he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민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c0d9a37670e37079fa866d79df5d8ad473e9ed63e5b8ccc74489eaa564c9dd" dmcf-pid="3mPG8fIiH9" dmcf-ptype="general"><br>가수 윤민수가 돌연 자신의 지난 노래를 꺼내 의문을 자아냈다.<br><br>윤민수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에도 몇 번씩 그리운 사람', '사랑할 땐 사랑이 전부라 나만 알던 그런 사람', '잘 살라고 잘 살라고 잘 살라고' 등의 가사들과 함께 이 같은 가사를 담고 있는 노래를 설정했다.<br><br>해당 곡은 윤민수가 소속되어 있는 그룹 바이브의 '바래다주는 길'이다. 특히 가사에는 '내게 남은 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밖에, 너란 사람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이렇게 니가 보내준 내가 고마웠다고 행복하라고'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곡은 윤민수가 전처 김민지 씨와 결혼하기 약 4개월 전인 2006년 2월 27일 발매된 곡이다.<br><br>한편 윤후의 아빠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에 김민지 씨와 파경을 맞았다. 그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 대학에 합격한 아들이 떠난 뒤 아내와 한집살이를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도 밥을 같이 안 먹었다"며 "가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모여서 밥을 먹어야 한다. 그걸 못해서 후회스럽다. 그런 것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것"이라고 대화 부족이 이혼의 한 가지 이유가 됐다고 암시했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추석특집 아육대’ 관전 포인트 10-02 다음 트와이스, 북미·유럽 월드투어 추가 개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