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마지막 승부'부터 '뉴 논스톱'까지 추억의 명작 되살린다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aMCO9H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cd34dfd376e0df4c1fdfd8dbd0d5d4c0eeba6165547c02cd9eb05a25cfbaf" dmcf-pid="xWNRhI2X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084156520ywep.jpg" data-org-width="560" dmcf-mid="P6lsupNf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084156520yw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b1653b741923fa2667a147b7d84184777f9f0c4d32fa7dac9b110288d9b92d" dmcf-pid="yM0Y4VOJu7" dmcf-ptype="general">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1990년대~201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시트콤 프로그램 10편을 4K 업스케일링 콘텐츠로 추가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d3fd280870a35bef5e9979ea11385db67fafc205fac6ec668827b645b876eb9" dmcf-pid="WRpG8fIiFu"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뉴클래식(New Classic) 프로젝트 2025' 작품으로 드라마 '마지막 승부', '로망스', '다모', '네 멋대로 해라', '느낌', '가을동화', '프로포즈', '상두야 학교가자', '여름향기', 그리고 시트콤 '뉴 논스톱'을 이날부터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81046d756a4d7b6808862eb840ee72f373ac91a0d6e7254df99e731a0ae13b80" dmcf-pid="YeUH64CnpU" dmcf-ptype="general">1994년 방영된 '마지막 승부'는 일본 만화 '슬램덩크'와 함께 대한민국 농구 붐을 일으킨 청춘 멜로 드라마다. 장동건, 손지창, 이종원, 심은하 등 당시 신예 배우들은 드라마를 통해 대형 스타로 떠올랐다. 양동근, 이나영 주연 '네 멋대로 해라'는 2002년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뚫고 수 많은 마니아들을 만들어 낸 작품이다. '뉴 논스톱' 역시 방영 당시 선풍적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 대중문화에 큰 획을 그은 청춘 시트콤이다. </p> <p contents-hash="50ef13efe08f57bbf0712b2e9ef71f23a4acaccf713bd8b4c2621ea735c70aa2" dmcf-pid="GLBtRxTN3p" dmcf-ptype="general">명작과 함께 유명 스타들의 그 시절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다. '여름향기'의 송승헌, 손예진, '가을동화' 송혜교, 원빈, '상두야 학교가자' 비, 공효진, '프로포즈' 김희선, '느낌' 이정재, 우희진, '뉴 논스톱' 조인성, 장나라, '다모' 이서진, 하지원, '로망스' 김재원, 김하늘 등 스타들의 과거 활약상을 4K 업스케일링 버전으로 선명하게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553f9433dc3578cce842e42c169c918dcb922546fcd7fe287b9f946281737f1" dmcf-pid="HobFeMyju0"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과거 작품을 현 시점에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뉴클래식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과거 작품을 엄선해 화질 및 음질 개선, 자막제공 등으로 시청 몰입도를 크게 높일 수 있도록 재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원작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이 참여, 현 시청 트렌드에 맞춰 분량을 압축하면서 서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재탄생시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d5467a2e032ef146b0cd7c3032c32e65503c80d78618e3c9f8506d09acab15f4" dmcf-pid="XgK3dRWA33" dmcf-ptype="general">지난해 선보인 '내 이름은 김삼순'은 OTT 시리즈로 새롭게 제공되면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미사폐인'을 다시 불러 모으고, 방영 당시 드라마를 접하지 못했던 젊은 세대의 관심까지 이끌어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fc61710758839c9e93b2a840f0340125294ee581f62123e63f465fd20ff95ed" dmcf-pid="Za90JeYcFF" dmcf-ptype="general">'뉴클래식 프로젝트'는 올해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소개된 '환상의 커플', '발리에서 생긴 일', '개와 늑대의 시간', '올인' 등 명작 드라마들은 전월 대비 평균 시청량이 2~3배 증가하고 드라마 장르 50위권 이내로 진입하며 신작들 사이로 역주행했다. </p> <p contents-hash="6445d7533b310796a18126a6ee5a852aa949a8ece7090bd002841a6265e989f2" dmcf-pid="5N2pidGk0t" dmcf-ptype="general">레전드 회차들이 4K로 제공된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X맨', '만원의 행복'도 평소 대비 3~6배 시청시간이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0ea83c22c4368ae7b6fa87af69a63839b7c6c43bff70d984499c757faef20082" dmcf-pid="1jVUnJHEF1" dmcf-ptype="general">한정은 웨이브 마케팅그룹장(CMO)은 “잊혀져 가던 명작들이 최신 기술을 만나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면서 “40·50 시청자들에게는 향수를, 20·30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안겨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계속 명작을 발굴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912ca7d63fb6fb1d6d060bb9f55a17860e1c634f70e91da3a1f63a97b2ee7a" dmcf-pid="tAfuLiXDF5"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 고된 스케줄에 코피까지…"13세 중 제일 바쁠 것" (슈돌)[전일야화] 10-02 다음 ‘2025 추석특집 아육대’ 관전 포인트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