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고된 스케줄에 코피까지…"13세 중 제일 바쁠 것" (슈돌)[전일야화]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E2kAph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859e48c5a0ede55bdf294caac3f469855fa9b236e28cb0de9c7745acf4de47" dmcf-pid="pqPH64Cn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084140065enza.jpg" data-org-width="550" dmcf-mid="WULRhI2X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084140065en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4092cb933aba60e245623ee20d52d52e3e16abbd34ee61ad11d86ceb07ef69" dmcf-pid="UBQXP8hLt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13살 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고된 스케줄과 연습에 매달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dad700f4cc0d2af672216e74c2f7e8d45d94f39e377ec326f0a7fa1e339b800" dmcf-pid="ubxZQ6loHl"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인생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과 콘서트 현장 뒷이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f3d6c15c23fd7a46ee37dc328bce02e9f169c0bb40318a8c8c88aaae1b91580" dmcf-pid="7KM5xPSgth" dmcf-ptype="general">콘서트를 앞둔 황민호는 가족들과 함께 충남 당진의 장어집에 방문했다. 장어를 맛본 황민호는 "장어가 입에서 녹는다"라며 감탄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최지우는 "너무 신기하다. 13살밖에 안 됐는데 파김치에 장어조림까지"라며 황민호의 '아재 입맛'에 감탄했다. 황민호는 국물까지 들이키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d7efda501594fa9603c81da4a42b2edf70059d8fbffe76ff494c02d99bce39" dmcf-pid="z9R1MQva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084141329qswr.jpg" data-org-width="870" dmcf-mid="Ym6G8fIi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084141329qs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adfe8aa394e9df8dd0cb6808fea9b328f061a0a35ef9186fd190d87c659327" dmcf-pid="q2etRxTN5I" dmcf-ptype="general">황민호의 형 황민우는 "민호는 내가 봤을 때 대한민국 13살 어린이 중 제일 바쁜 친구일 거다"라고 밝혔다. 또 "민호랑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준비해보는 거지 않냐.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10년 넘게 김연자 선생님 콘서트 게스트로 무대에 서면서 '난 언제쯤 콘서트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가수라면 누구나 꿈꾸고 있는 무대다"라며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23b59c5e9d1de916ccb5a6253408987cb5114e5cb487649e6c571f2d46fc522" dmcf-pid="BVdFeMyjY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황민호는 "우리 이름을 걸고 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기도 하고, 형이랑 같이 하니까 형이 든든하다. 형한테 조금이라도 기댈 수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최지우는 "민호 군이 이렇게 멋진 가수가 된 데에는 형의 지원이 아주 컸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678bc48117ef6ac7028eaf479d905a338e91e844260860e9d7b43a16827dba" dmcf-pid="bfJ3dRWAts" dmcf-ptype="general">또 황민호의 아버지는 "부모 마음도 부담이 크고 너희들도 부담이 크지"라고 밝혔다. 어머니는 "우리 아들 너무 대견하다"라며 아들을 격려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afed16409682943eaffc6bd02719713394b20edd66aa06b23bd314b867398" dmcf-pid="KRjBNgts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084142599vrje.jpg" data-org-width="870" dmcf-mid="3ttc1ZJq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084142599vr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5e564d8db80cb2fd51e47fcfdfda87fbe9bad2c94dab0f6e1366b4fa5823f5" dmcf-pid="9eAbjaFOGr" dmcf-ptype="general">연습을 하며 코피가 여러 번 났다는 황민호는 "연습을 많이 해서 터졌던 것 같다. 전날에도 스케줄이 많았다. 코피는 한 세 번 터졌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702cf1ed64994f8a8681613edea67431a19e497f793b3dade56422022d8b841" dmcf-pid="2dcKAN3IXw" dmcf-ptype="general">콘서트 당일 황민호와 황민우는 긴장 속에 서로를 격려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황민호는 긴장한 기색 없이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9dad4be3248e3d9ceaea9e9dce0d37d2835ce0897e844e5815d3063a5628b7db" dmcf-pid="VJk9cj0CZD" dmcf-ptype="general">이후 이들은 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쳤고, 황민호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민호가 그동안 고생을 많이 했다. 너무 피곤한 모습을 보니 안쓰럽다. 가족들과 있을 때는 그냥 아기인데 무대에 오르면 너무 대견하다. 잘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d5238d24e3e15eb55e835e79885306368b7a19013d88e86013cd5386d4d69c" dmcf-pid="fiE2kAph5E"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contents-hash="38699f9fbb0560ca72103892979bfdd770f0d05366e58fcc65b84e6b1a65df4c" dmcf-pid="4nDVEcUltk"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수에 올인·응급실 긴급 상황까지…‘나는 솔로’ 돌싱 특집 레전드 갱신[SC리뷰] 10-02 다음 웨이브, '마지막 승부'부터 '뉴 논스톱'까지 추억의 명작 되살린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