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X민규, 日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QrXGRuti">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WtxmZHe7G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4539c56743c63e73738e1a7c38e663696de120637a2c43924eccd7b7f5657" dmcf-pid="YFMs5Xdz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쿱스X민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085247673wehr.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cXKBDx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085247673we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쿱스X민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09a244d8a2052cffc2478a459951c2c3706557be3e13c03ec6145030fb4f43" dmcf-pid="G3RO1ZJq1e" dmcf-ptype="general"><br>그룹 세븐틴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br><br>지난 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9월 30일 자)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 ‘HYPE VIBES’는 일본 발매 첫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다.<br><br>이 앨범은 발매 직후 아이튠즈 재팬 ‘톱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하고 애플뮤직 재팬 ‘톱 앨범’ 차트에서는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는 라인뮤직의 실시간 및 일간 차트 상위권에 들었다.<br><br>더불어 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9월 29일)에만 60만 장 이상 팔려 K-팝 유닛 앨범 역대 최다 첫날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또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6개 국가 및 지역 1위를 차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6위에 오른 데 이어 하루 뒤인 지난달 30일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br><br>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는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고, 멜론 ‘톱 100’에는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을 찍은 바 있다. <br><br>에스쿱스X민규의 퍼포먼스를 향한 기대도 모아지고 있다. 앞서 선공개된 타이틀곡 챌린지 영상은 1억 8000만 회 넘게 재생됐다. 두 사람의 신곡 무대는 오늘(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날 수 있다. <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나가던 김대호, 무릎 꿇고 사과했다..."방송 욕심 과했다" ('라스') 10-02 다음 박나래, 추석 맞아 전집 오픈…"웃자고 한 말인데 이렇게 판이 커졌다" ('나래식')[종합]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