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8일째 130만 돌파 1위…'보스'와 예매율 쌍끌이 주도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쩔수가없다' 황금 연휴 앞두고 예매량 12만 장<br>'보스' 개봉 하루 앞두고 예매량 10만 돌파<br>박스오피스 2위 '체인소 맨',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3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0ojaFOmV"> <p contents-hash="1721205aac8f9b69954dab3e8534d30d42796f1192a490d3a591d768daba351b" dmcf-pid="BL5dLiXDs2"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인 가운데, 본격적인 연휴의 시작을 하루 앞두고 ‘어쩔수가없다’와 ‘보스’(감독 라희찬) 두 한국 영화가 나란히 예매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db00ce6ca83d0a3fec78116de144ec085eda45c5ff7d04722838342735173" dmcf-pid="bo1JonZw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Edaily/20251002091253133tfav.jpg" data-org-width="670" dmcf-mid="zUpgAN3I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Edaily/20251002091253133tfa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8a436de89715a67a62337666ab035c44f656d0643e5151beaf226a27124827e" dmcf-pid="KgtigL5rwK" dmcf-ptype="general">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전날 하루동안 7만 526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30만 9491명을 나타냈다. 2주차 평일에 접어들며 연일 일일 관객수가 한 자릿수 만 명대를 기록하며 증가세가 둔화한 상황이다. </div> <p contents-hash="823c36f387c1d03dfba3fdf90199f53a371273928603e4bff1f5a54d670f281e" dmcf-pid="9aFnao1mwb" dmcf-ptype="general">지난달 24일 개봉한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박쥐’(2009) ‘아가씨’(2016) ‘헤어질 결심’(2022)을 연출한 ‘거장’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다. 이병헌은 ‘쓰리, 몬스터’ 이후 21년 만에 박찬욱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1f2a4a139c5a05e5bef37f4bdc652356d16449fcd78c269bb189d776c0b141c2" dmcf-pid="2N3LNgtswB"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가 현재까지 예매율 정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량은 12만 3710장을 기록하고 있다. 예매율은 20.9%다. </p> <p contents-hash="c02063398a10d9cf4824035160140203271b9fc934f2bb1130c5612351bb424d" dmcf-pid="Vj0ojaFOmq" dmcf-ptype="general">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날 6만 3087명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누적 관객수는 64만 2471명을 기록했다. 3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숀 펜이 주연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블록버스터 신작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새롭게 진입했다. 이날 2만 1492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89570a40a653771560d02a575d2806c1fc2065ef5da62aa6b5491236afa4ef38" dmcf-pid="fApgAN3Isz" dmcf-ptype="general">예매율 전체 2위는 ‘보스’로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량 10만 장을 이날 처음 돌파했다. 3일 개봉하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 고창석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코믹한 앙상블로 온 가족이 즐길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와 ‘보스’ 두 영화가 나란히 예매율 선두를 달리며 연휴 기간 쌍끌이 흥행을 이룰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4cUacj0CI7"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김원훈, KBS 공채 합격…"1400명 중 8명 뽑혀→개콘 폐지에 좌절" 10-02 다음 테일러 스위프트 시대 또 열린다…정규 12집 3일 발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