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원빈·손예진·이나영 리즈 소환…웨이브, 레전드 명작 10편 4K 공개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qTGWxp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5040a50e9703b92331dbbbc7d512914168c12a67207fb3881ac99b614c3d4" dmcf-pid="3AByHYMU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91224918ajmr.jpg" data-org-width="960" dmcf-mid="UV8dLiXD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91224918aj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e9dd4302b484ba0f382c5fca2b9fc38ad351c3e1744c28393cd387a39a4f2d" dmcf-pid="0cbWXGRu70" dmcf-ptype="general"> <br>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d78a3907212be18ebc3e88d433d5096775616dfb3a1c28d1cf1247990557d3b5" dmcf-pid="pkKYZHe7p3" dmcf-ptype="blockquote2"> <strong>이정재, 원빈, 조인성, 장동건, 손예진, 이나영 …<br>4K로 더 선명하게 만나는 그 시절 스타들<br>40·50에게 향수를, 20·30에게 신선함을<br>화질 개선으로 새 생명, 명작 콘텐츠 시청량 급증</strong> </blockquote> <div contents-hash="f8b29fda45fc29a9ec63226997ee06f27f390b2ae735027debd1794998486326" dmcf-pid="Ui3OlCVZuF" dmcf-ptype="general"> <br> <br>‘마지막 승부’ ‘네 멋대로 해라’ ‘가을동화’…제목만 들어도 설레는 레전드 명작 10편이 4K로 탄생한다. <br> <br>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 대표 서장호)가 1990년대~201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시트콤 프로그램 10편을 4K 업스케일링 콘텐츠로 추가 제공한다. <br> <br>웨이브는 ‘뉴클래식(New Classic) 프로젝트 2025’ 작품으로 드라마 ‘마지막 승부’, ‘로망스’, ‘다모’, ‘네 멋대로 해라’, ‘느낌’, ‘가을동화’, ‘프로포즈’, ‘상두야 학교가자’, ‘여름향기’, 그리고 시트콤 ‘뉴 논스톱’을 오늘(2일)부터 선보인다. <br> <br>1994년 방영된 ‘마지막 승부’는 일본 만화 ‘슬램덩크’와 함께 대한민국 농구 붐을 일으킨 청춘 멜로 드라마다. 장동건, 손지창, 이종원, 심은하 등 당시 신예 배우들은 드라마를 통해 대형 스타로 떠올랐다. 양동근, 이나영 주연 ‘네 멋대로 해라’는 2002년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뚫고 수 많은 마니아들을 만들어 낸 작품이다. ‘뉴 논스톱’ 역시 방영 당시 선풍적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 대중문화에 큰 획을 그은 청춘 시트콤이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f4faf8eaec76d14462f06644560906a5ec3eb80c07e064caa21dceb8ac2c7" dmcf-pid="un0IShf5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91226664rxnw.jpg" data-org-width="1200" dmcf-mid="11A4Q6lo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91226664rx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24727ea9772cb709a0ae99b18cf871bae8dcb33f120f2d17be8fbe9aef1366" dmcf-pid="7LpCvl4171" dmcf-ptype="general"> <br> <br>명작과 함께 유명 스타들의 그 시절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다. ‘여름향기’의 송승헌, 손예진, ‘가을동화’ 송혜교, 원빈, ‘상두야 학교가자’ 비, 공효진, ‘프로포즈’ 김희선, ‘느낌’ 이정재, 우희진, ‘뉴 논스톱’ 조인성, 장나라, ‘다모’ 이서진, 하지원, ‘로망스’ 김재원, 김하늘 등 스타들의 과거 활약상을 4K 업스케일링 버전으로 선명하게 만날 수 있다. <br> <br>뉴클래식 프로젝트, 최신 기술로 다시 만나는 추억의 명작들 <br> <br>과거 방영 당시 압도적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중문화를 이끌었던 수 많은 명작들이 있지만 지금 다시 찾아보기에는 화질면에서 만족스러울 수 없다. <br> <br>풍부한 명작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웨이브는 과거 작품을 현 시점에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뉴클래식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과거 작품을 엄선해 화질 및 음질 개선, 자막제공 등으로 시청 몰입도를 크게 높일 수 있도록 재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원작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이 참여, 현 시청 트렌드에 맞춰 분량을 압축하면서 서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재탄생시켜 기존 드라마 팬 뿐 아니라 MZ세대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3e6b35e5d38d22046f9fd320c9225f7dd342534739f6ccaece1964ba3f0ff" dmcf-pid="zoUhTS8t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91228427dfvc.jpg" data-org-width="1200" dmcf-mid="tO810Fo9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91228427df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2d24b68b7dff3ec0981d845a6a0340e90037edba6bc4c16feb132ff73d923b" dmcf-pid="qgulyv6FuZ" dmcf-ptype="general"> <br> <br>지난해 선보인 ‘내 이름은 김삼순’은 OTT 시리즈로 새롭게 제공되면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미사폐인’을 다시 불러 모으고, 방영 당시 드라마를 접하지 못했던 젊은 세대의 관심까지 이끌어내기도 했다. <br> <br>‘뉴클래식 프로젝트’는 올해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br> <br>지난 7월 소개된 ‘환상의 커플’, ‘발리에서 생긴 일’, ‘개와 늑대의 시간’, ‘올인’ 등 명작 드라마들은 전월 대비 평균 시청량이 2~3배 증가하고 드라마 장르 50위권 이내로 진입하며 신작들 사이로 역주행했다. <br> <br>레전드 회차들이 4K로 제공된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X맨’, ‘만원의 행복’도 평소 대비 3~6배 시청시간이 증가했다. <br> <br>웨이브 이용자들은 ‘신사장 프로젝트’, ‘은수 좋은 날’, ‘단죄’ 등 최신 드라마와 함께 다양한 명작 시리즈를 즐길 수 있다. <br> <br>한정은 웨이브 마케팅그룹장(CMO)은 “잊혀져 가던 명작들이 최신 기술을 만나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면서 “40·50 시청자들에게는 향수를, 20·30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안겨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계속 명작을 발굴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br> <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 단식 16강 이어 여복 8강 진출 10-02 다음 '돌돌싱' 이지현, 청담 미용사로 새 출발…"쓰러지면 못 일어날까 두려워" [내 멋대로](종합)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