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첫 데이트 신청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2HHYMU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31d25fecf2ddd906153bdb8906676cc2492bc97edc13174b87e45b9a016d4" dmcf-pid="PnVXXGRu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승연애4’ 첫 데이트 신청 (제공: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bntnews/20251002092424486kxxt.jpg" data-org-width="680" dmcf-mid="8jfZZHe7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bntnews/20251002092424486kx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승연애4’ 첫 데이트 신청 (제공: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9627b116a2474a30fe7fb5154bdcece41ded6ee843b1caa8873192765ab10b" dmcf-pid="QLfZZHe7MG" dmcf-ptype="general"> <br>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간 속에 자리한 환승 하우스의 본격적인 서막이 열렸다. </div> <p contents-hash="6b51b23ddac2dcfa72bf404d95351c681933e7997032559cfca80e55e65eaea7" dmcf-pid="xo455XdzLY"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 2화에서는 환승 하우스에 입주한 곽민경, 성백현, 박지현, 조유식, 최윤녕, 김우진, 홍지연, 정원규가 X의 정체를 숨긴 채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탐색전에 돌입함과 동시에 첫 데이트 신청까지 급속도로 전개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이에 ‘환승연애4’는 첫 공개부터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0408ac792acc297aa7f3a87cc0126fd0c492ee51ddf6e72726e5cda887e1456" dmcf-pid="yf3OOmbYiW" dmcf-ptype="general">다시 뭉친 패널 군단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와 특별 게스트 남윤수는 입주자들의 등장에 설렘을 드러냈다. 비주얼은 물론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이들의 모습에 김예원은 “이 인물들로 서사가 만들어질 걸 생각하니 짜릿하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ac19eea95470939719f620808b2890534812a2fa19b878bcdecd745f87fc98d" dmcf-pid="W40IIsKGRy" dmcf-ptype="general">8인의 입주자들은 낯선 공기 속에서 미묘한 기류를 주고받으며 환승 하우스에 스며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 연인이 쓴 나의 X 소개서로 인해 금세 폭풍이 몰아쳤다. 사전 만남때만 해도 덤덤한 듯했던 입주자들은 다시 마주한 과거 앞에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새로운 사람과의 응원 메시지에 혼란스러워하며 롤러코스터급 감정 변화를 겪었다.</p> <p contents-hash="3b825c086b700acf5d9221af6fa4a05a522bfbe77af1e43c7732456fa83ce458" dmcf-pid="Y8pCCO9HdT"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여성 입주자가 X를 제외한 남성 입주자에게 30분 내로 데이트를 신청하며 상황이 급변했다. 여자들의 첫 호감 상대를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자 X가 아닌 인물을 추릴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여성 입주자들은 호감을 느낀 이성에게 과감히 데이트 신청을 했다. 여기에 우연의 일치로 여성 입주자들이 각기 다른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면서 모든 출연자가 1대1 데이트를 할 수 있게 돼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792fbec52b9c549062099d1f931b64b135aed7ca19731b794978d7d6ca76dff" dmcf-pid="G6UhhI2Xnv" dmcf-ptype="general">이후 환승 하우스에 세 번째 벨 소리가 울리면서 X한테 받았던 물건을 돌려주는 이별택배가 등장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남윤수는 “첫 날부터 너무 센 거 아니냐”며 관심을 표했다. 이별 택배를 풀기 위해 자리를 뜬 입주자들은 지나간 추억 앞에 급격하게 흔들리며 중심을 잡지 못해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5620e4e3b1638787047af4d0fb28dcc86588fa60ecaf84976505cba28a21393d" dmcf-pid="HPullCVZeS" dmcf-ptype="general">첫 데이트가 있는 두 번째 날 환승 하우스에는 새로운 바람이 거세게 일었다. 데이트 상대의 X에게 질문하고 내 X의 정보를 알려줄 수 있는 X-채팅룸이 열린 것. 새로운 사람에게 집중하는 이들부터 X를 빼앗기기 싫은 이들의 철저한 심리전과 방어전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803b836d0cb678dfc3c65eddcb90f91686a829ba1361c60574d1d4b12a0e157d" dmcf-pid="XQ7SShf5il" dmcf-ptype="general">이처럼 ‘환승연애4’는 첫날부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입주자들의 통통 튀는 매력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의 혼을 쏙 빼놨다. 또한 출연자들의 마음을 한층 더 디테일하게 확인할 수 있는 ‘타임룸’이 신설돼 앞으로 이 장치가 어떤 방식으로 작용할지 호기심을 더했다. 특히 4MC와 남윤수는 입주자들의 감정 서사를 세밀하게 따라가며 제3자의 시각에서 이들의 심리를 다각도로 분석해 깊은 공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c4e1e809323387e52493f10fab0d1e879c3bb7f4011f67865d9eaeccbc507c4" dmcf-pid="Zxzvvl41R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출연자들의 풋풋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8인 포스터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 아래 나란히 선 청춘남녀들의 사이에는 달달한 기류가 맴돌고 있다. 무엇보다 '이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함께일까?'라는 물음이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해 1대1 데이트로 로맨스의 포문을 열 ‘환승연애4’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d316e29d024ff055d6bbae6185b4a348af51e98b448ecfb6c42f29cde3130ac7" dmcf-pid="5MqTTS8tJC"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3화는 오는 8일(수) 저녁 6시부터 티빙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무료로 선공개된다. 또한 3, 4화 VOD는 저녁 8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e64471f3b82b81946a94a725095342a9bbc5b13da2209fab8e7496bac58af48" dmcf-pid="1RByyv6FiI"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발 딛고 일어난 강원래‥♥김송 “이젠 이뤄질 수 없지만 천국서 다시 만나길” 10-02 다음 박소라·황정혜, 유튜브 '왁싱 콘텐츠' 비하인드…'라스' 최고의 1분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