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연예인병 고백 “PD에 짜증부려…점점 일 없어졌다”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5vvl41F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f6aa594269477b8646a03c8bff1c645441c3510746dfdf8f894843d54d7259" dmcf-pid="Uy1TTS8t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92115806altc.png" data-org-width="917" dmcf-mid="0yZSShf5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092115806al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30d91b4d4fe64ccef71a4b91b761550363c0db822790241777c0f53f08f4bf" dmcf-pid="uWtyyv6Fuf"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정가은이 연예인 병으로 일이 끊겼다고 고백했다.<br><br>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절친 장영란도 몰랐던 정가은 이혼 후 선택한 제2의 인생 (싱글맘,택시운전,쓰리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장영란은 정가은이 운전하는 택시를 탑승했다. 정가은은 면허를 딴 이유에 대해 “아빠도 택시를 하셨고, 나도 운전하는 걸 좋아해서 재밌을 것 같았다”고 했다.<br><br>그런가 하면 정가은은 자신의 데뷔 과정과 ‘롤러코스터’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정가은은 “처음부터 이 얼굴은 아니었다”면서도 “원래는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스튜어디스도 되고 싶었다. 그래서 학원에 가고 있는데 항공기에 큰 사고가 나서 ‘이건 안 되겠다’ 싶었다. 그리고 유아교육학과를 가려고 했는데 성적이 안 돼서 포기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무역과에 갔는데 학교에 있는 패션 디자인과 친구들이 졸업작품에 모델로 세우고 싶다고 했었다. 그러다가 ‘모델을 해볼까?’ 했다”고 말했다.<br><br>그러나 정가은은 데뷔 후 ‘롤러코스터’로 인기를 얻은 뒤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정가은은 “대사도 없고 나레이션에 맞춰서 연기를 하는데, 이렇게도 찍고 저렇게도 찍는 걸 16시간 했었다”고 말하면서도 “스케줄이 너무 많으니까 다음 스케줄을 지각했다.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으면 미안해서 그렇게 잡지 말라 했었다. 그런데 미안함은 나의 몫이고. 그래서 현장에서 PD들에게 짜증을 냈다”고 고백했다.<br><br>정가은은 “다른 출연진들은 기다리고 있고 나는 옷 갈아입고 있고. PD가 밖에서 문 두드리는데 짜증이 너무 나서 ‘안 한다고 했잖아요’라고 했었다. 내가 버르장머리가 없어지면서 서서히 일이 없어졌던 것 같다”고 반성했다. 이어 “내 정체성도 당당하게 말할 위치도 아니었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저대회 20회 우승' 페더러, 테니스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 10-02 다음 임영웅 리사이틀 실황, 추석 안방극장서 만난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