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제니처럼 가죽 재킷으로 시선 ‘올킬’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3OrDzT3G"> <div contents-hash="6545a2ac483b17ef9c1a5dae077f9e6cd37e0f57659f93441b5c37bdd237d4a7" dmcf-pid="ZV0Imwqy3Y" dmcf-ptype="general"> <strong>손예진· 제니가 선택한 가죽의 매력 스커트 청바지 모두 어울리는 활용성 미니멀 열풍 속 가장 세련된 아이템</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69f7aa6614adffbca670940ed3df83972ee710fbda3eff1bb9dd072d161f3" dmcf-pid="5fpCsrBW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샤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donga/20251002093618526ysqx.png" data-org-width="693" dmcf-mid="HQoKq7c6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donga/20251002093618526ysq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샤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a895c859914827de81b78655bcda02108282505f8b698d0705c6f8d7d9fdfd" dmcf-pid="15hndRWApy" dmcf-ptype="general"> 올가을,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패션은 ‘가죽 재킷’이다. 가죽 재킷만큼이나 한 벌로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는 아이템은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특히 스타들까지 앞다퉈 가죽 재킷 패션을 선보이며 누구나 하나쯤 사서 입고 싶게 만든다. </div> <p contents-hash="9c3a5b9ca1c0728c389d7f71f96d13bef4bc6a0de7f0a87deb8862d7ac8696b4" dmcf-pid="t1lLJeYc7T" dmcf-ptype="general">배우 손예진은 최근 부산국제영화제에 마련된 관객과의 대화 자리에서 가볍게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해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몸에 딱 붙는 스커트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가죽의 차분함이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ad0067301842f5521d2ac388eb0b459e858b0b652a7cbc94e0d876b0a3f1cf2" dmcf-pid="FtSoidGkuv"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제니의 선택도 가죽 재킷이었다. 명품 브랜드 샤넬의 앰배서더인 그는 공항 패션이나 일상복에서 주로 가죽 재킷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b0a8394b78ab2c44148361495e7b06ca93f4ecf959dcfad2fa53511087c5c3c6" dmcf-pid="3FvgnJHE0S" dmcf-ptype="general">그는 배꼽이 훤히 드러나는 크롭 형태의 가죽 재킷으로는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매력을,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의 재킷으로는 트렌디한 무드를 강조했다. 같은 아이템이라도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개성을 드러낼 수 있음을 보여준 셈이다.</p> <p contents-hash="4958109e19ac37dc2b4efaed7302d4a48e022a3dfc18e5938fe0e0d2103354ea" dmcf-pid="03TaLiXDUl" dmcf-ptype="general">활용도가 높다는 점도 가죽 재킷의 강점이다. </p> <p contents-hash="493baccf4a8e3f4e72dc12a8e84260d3f66500bbea26fdaf4827f77001a93fa8" dmcf-pid="p0yNonZwph" dmcf-ptype="general">미니스커트와 매치하면 발랄함이 돋보일 수 있고, 롱스커트와 함께라면 한층 차분하고 우아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청바지와의 조합은 가장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하다. 어떤 신발을 신느냐에 따라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스니커즈와 함께라면 경쾌하고, 부츠를 매치하면 강렬하다. ‘한 벌로 수십 가지 룩이 가능하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p> <p contents-hash="612679dc9a50f30329bd62565f06c2414b89228918feea08f7f05de1e56acf3e" dmcf-pid="UpWjgL5rFC" dmcf-ptype="general">가을 날씨와 잘 맞는 실용성도 빼놓을 수 없다. 낮과 밤의 큰 기온차 속에서 가죽은 바람을 막아주면서도 과하지 않은 보온성을 제공한다. 두꺼운 코트나 패딩을 꺼내기 전, 간단히 걸칠 수 있는 아우터로 제격이다. </p> <p contents-hash="a447edf021117f570fa6d99f1936082684490b27e96a18bc40c7794eabaf587f" dmcf-pid="uUYAao1m0I" dmcf-ptype="general">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보편성도 매력이다. 20대는 오버사이즈나 크롭 디자인으로 개성을 강조하고, 30~40대는 클래식한 블랙·브라운 톤으로 무게감을 더한다. 50대 이상은 단정한 라인의 재킷으로 세련된 기품을 드러낼 수 있다. </p> <p contents-hash="8dd3c1958c91be9ef4808b5a5c47d08b60010a874460cc7336a957e7e565922a" dmcf-pid="7uGcNgts3O" dmcf-ptype="general">패션업계 관계자는 “최근 패션 시장에서 미니멀리즘 열풍이 강하다. 장식적인 요소를 줄이고 본질적인 멋에 집중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가죽 재킷은 소재 자체가 주는 힘으로 단순한 디자인만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zkd7p3g20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친구 예린, ‘서프라이즈’ 출격…주말 아침 접수 10-02 다음 김나영, '4년 열애' 마이큐와 재혼…"신뢰와 사랑·헌신"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