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년차 CEO' 고충 토로 "연예인 사인도 받아주는데 퇴사" [라스] 작성일 10-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XTShf5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07d4b94dc93870e6e4208068705345ae10d0d4b12a7eef48e2ae3c672918f" dmcf-pid="7QZyvl41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송은이 /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093414024ojcm.jpg" data-org-width="499" dmcf-mid="3qXtZHe7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093414024oj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송은이 /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14646530512cbd64bb771d0bd9f3db1f2eaf8385250cdc02a02df9bf55c3f" dmcf-pid="zx5WTS8tm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회사의 특별한 징크스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6aa5e388a2c9a40432cc244120a580c611640692ac8c93c4969496374b63d99" dmcf-pid="qM1Yyv6FsF"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꾸며져 송은이, 봉태규, 옥자연, 박소라, 황정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a6242c427106bd4765264f77f29f20c1dde9eb05b2921f3483785cac16e3eca" dmcf-pid="B9vOmwqyDt" dmcf-ptype="general">이날 송은이는 현재 소속 아티스트 21명과 53명의 직원을 이끌고 있다며 소개하며 직원 복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직원이 되면 실비보험을 들어주고 방송에 나오기 전 맛집 정보를 공유한다.</p> <p contents-hash="52e3b5b21cd5d4c8d29a55d26921fd93d6923412de98066cfa8aeb6e3df86108" dmcf-pid="b2TIsrBWD1" dmcf-ptype="general">또 출장지 근처 맛집을 미리 계산해두고 '부모님과 가서 드시라'고 안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찍 출근한 직원에게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휴가비를 지급하고 과일이나 선물을 단체방 럭키드로우로 나눠 갔는다"며 직원들과의 소통 방식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8ec4851c32b09a4148e20c52c3de12edb73771332ba2512c9fbb2b579419ad" dmcf-pid="KVyCOmbYr5" dmcf-ptype="general">그러나 송은이는 회사에는 묘한 징크스가 존재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퇴사율이 높은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나랑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온 직원은 꼭 회사를 떠났다"며 "내 돈 써서 맛집 데려가고 기름값까지 쓰는데 억울하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직원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붙여두면 녹화장에서 사인을 받아다 주는데 그렇게 선물했던 직원도 결국 퇴사했다"며 웃픈 비화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703cf7103fa06a283be9b163e4d01d2e878dc46ed6d0160cc6071c11e112ec" dmcf-pid="9fWhIsKGO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소속 아티스트 관리와 관련해서 송은이는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인물로 조혜련을 꼽았다. 그는 "불도저처럼 일을 벌이고 스케줄까지 잡아둔다. 상의 없이 진행돼 깜짝 놀랄 때가 많다"고 말했다. 반대로 최강희에 대해서는 "라디오 위주로 활동하다 보니 혼자서 스케줄을 소화한다. 그래서 손이 거의 가지 않는 아티스트다. 존중해주고 싶다"고 전해 대조적인 면모를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민, 실직자 됐다가 보스 됐다가‥추석 극장가 제일 바쁘다 10-02 다음 홍인, 그램엔터 전속계약…김히어라·한지은과 한솥밥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