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여행 다녀오거나 연예인 사인 받아주면 직원 퇴사" 작성일 10-0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brmwqy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d1658c8d71c17e69b332cfbf290e28ce90c032d19beb90cba66ea13d7b9848" dmcf-pid="tQKmsrBW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송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5.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094300055hzcy.jpg" data-org-width="720" dmcf-mid="58GedRWA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094300055hz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송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5.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f48e7f537c0c6c33a3a34114640898979848cb0b65f7984d436cf57cc000af" dmcf-pid="FDotF1nb1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CEO로 변신한 방송인 송은이가 퇴사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48fd8e0bc128e15eb4c248efc8a5f8e59ad8efd8b413f795a4f0273fc3a668b" dmcf-pid="3wgF3tLKGc"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송은이, 봉태규, 옥자연, 박소라, 황정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7d5292ff9fd0e373c9cd15f83dddb67fb1fda6a733e6ab6719ee65e560c242e" dmcf-pid="0ra30Fo91A" dmcf-ptype="general">이날 송은이는 기획사 '미디어랩 시소'를 10년간 운영하며 소속 배우와 개그맨을 비롯해 21명의 아티스트와 53명의 직원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6feac68aa329d0121cedbfa992953327fe466dadd34c27d881ade550635de5" dmcf-pid="pmN0p3g2tj"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정직원 되면 실비 보험 해주고, 제가 '전참시'를 녹화하기 때문에 미리 어떤 맛집이 나올지 안다. 방송 나가면 못 가게 될 것 같은 집을 알려주고, 근처에 사는 직원이 생각나면 미리 계산하고 '나중에 부모님과 가서 먹어'라고 전화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9a823a815a4ce99d10bf26f57e0c87282c4099d43672834fdf321d2c347848" dmcf-pid="UsjpU0aVZN" dmcf-ptype="general">또 "일찍 출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선착순으로 휴가비를 달러로 지급하고 과일 선물 들어오면 단체방에 '럭키 드로우 간다'고 한다"며 직원 복지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7b228fc29c3be0654b94fcf995d4e8967fad228cd9e5c4b9ae963d059e9648" dmcf-pid="uOAUupNfHa"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퇴사는 많이 하는 편이냐"고 묻자 송은이는 "퇴사율이 높진 않은데 징크스가 있다. 저랑 여행을 다녀오면 퇴사를 한다. 내가 돈 내고 맛집도 데려가는데 억울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c6615450fd98edc91f80e2ee1586b93ed06402f277957ad2d6ccae3adc8654" dmcf-pid="7Icu7Uj4Yg" dmcf-ptype="general">이어 "여직원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책상에 붙여두면 내가 사인을 받아주는데, 이상하게 그렇게 선물한 직원들도 다 퇴사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3bdece5721eeabfdd6fe9950f523ce181f0ba9df132e53c1c5c47b0721044d" dmcf-pid="zCk7zuA8Zo"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 관리 비화도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a07e3635023de502977c4facb0975ee469314691b2b78219c22cc3e9659199f8" dmcf-pid="qhEzq7c6tL"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인물로 조혜련을 꼽으며 "보통은 일을 진행할 때 과정을 공유하는데 언니는 '하기로 했다'고만 한다. 나는 이미 상의가 된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불도저 같은 추진력이라 조율이 필요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a4aef384b968296c3f75bfbfb50b1234cacc65fd0a2a7232143a3d30c32d167" dmcf-pid="BlDqBzkPHn" dmcf-ptype="general">반면 "최강희는 손이 거의 안 간다. 매니저가 같이 다니지 않아도 되고, 라디오 위주로 활동하다 보니 혼자 스케줄을 다 소화한다. 존중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bSwBbqEQH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8일 연속 1위→130만 돌파 [박스오피스] 10-02 다음 ‘크라임씬 제로’ 김지훈 하드 캐리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