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첫 NASA 우주인 조니킴 "누리호 4차는 담대한 도전" 작성일 10-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국제우주정거장 실시간 교신 인터뷰…"고추장 그리워"<br>우주비행 꿈나무에 "실패 딛고 다시 일어서는 강인함 가지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RNf2sd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42faa869591125f23cf64f5717a7e9bb0f4fc73b3c7fdfbef09260767aaab" dmcf-pid="24ej4VOJ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항공청은 지난달 25일 저녁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과 국내 최초로 실시간 인터뷰를 가졌다.(우주항공처 유튜브 갈무리)/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1/20251002095513284nuok.jpg" data-org-width="1400" dmcf-mid="5O09HYMU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1/20251002095513284nu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항공청은 지난달 25일 저녁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과 국내 최초로 실시간 인터뷰를 가졌다.(우주항공처 유튜브 갈무리)/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98c9d25eef21a5fe708cc0334a30eddc8ad8183b4ae8863026faa570d3fb1" dmcf-pid="V4ej4VOJG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한국계로선 첫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로 활동하는 조니 김이 11월 누리호 4차 발사를 앞둔 한국에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774058ba8a54794a850de4970bf44b4bd79e48bdc50742a4d7882e66e0916a8" dmcf-pid="f8dA8fIiXC" dmcf-ptype="general">미 해군 특수부대 출신 중위, 하버드 의대 졸업 등 '엄친아' 이력으로 유명한 그는, 현재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며 화물용 무인우주선 포획·설치 임무를 수행 중이다.</p> <p contents-hash="49afb1b145d0a71f52ec896bbd0ccc141fa34187afbc3a572acc8f78926a58ce" dmcf-pid="46Jc64Cn1I" dmcf-ptype="general">2일 우주항공청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ISS와의 원격 통신을 바탕으로 지난달 25일 그와 가진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b337f70a73198d598ee02c9e9b980557c2e9678d71e77b2d581ab22d7e5b64d" dmcf-pid="8PikP8hLYO" dmcf-ptype="general">인터뷰는 윤영빈 우주항공청장과 우주청 직원 3명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ISS 임무 △우주에서의 생활과 음식 △우주를 꿈꾸는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조언 등 질문을 그에게 건넸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사전에 접수된 400여 건 질문 중 일부도 인터뷰에 반영했다.</p> <p contents-hash="04e7db7892419e639c454eef3e1d7481ef88b0153901cd97d6400bb8daf46947" dmcf-pid="6QnEQ6lo5s" dmcf-ptype="general">윤영빈 청장은 그에게 "한국이 11월 말 누리호 4차 발사를 앞두고 있다. 우주항공청과 연구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6ace50f3ec8a321452a89a6f47d38b1a7e7158b1c68106938d0b515eed6bd0" dmcf-pid="PxLDxPSgGm" dmcf-ptype="general">이에 조니 김은 "우주 비행은 어렵기도 하고, 여러 국가가 다양한 원칙 속에서 협력해야 하는 과업"이라며 "한국인이 담대하게 새 영역을 탐험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한 목표에 모두가 함께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큰 영감을 받았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f6328a25b3f7c9e6145847ffb6151f379e0f936a053954f5246c89586e30a9a1" dmcf-pid="QMowMQva5r" dmcf-ptype="general">조니 김은 일반인으로선 생소할 수 있는 ISS에서의 의식주도 공유했다. 특히 가장 그리운 음식은 '고추장'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fd5a329bd4d0127bcacaec9f91e08c5a9d3c2394f7a2e575ea8494853a35e38" dmcf-pid="xRgrRxTNtw" dmcf-ptype="general">조니 김은 "존슨 우주센터 식품연구실에서 현지 재료를 건조해서 보내준다"며 "ISS에서도 음식은 꽤 괜찮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ad05a0a6e46d8dae754bfe61070a3913f46ca50edfa0be6872928127f31bd3" dmcf-pid="yYFbYyQ0tD" dmcf-ptype="general">이어 "가져온 고추장을 다 먹어 (다음 보급을 통해) 고추장이 오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1f21d7354309f5711ab0df3a1992a342c39ca049084c18ed97a53f2541db70" dmcf-pid="WG3KGWxp1E" dmcf-ptype="general">이같은 물자는 ISS에 화물·연료 등을 보급하는 무인우주선 '시그너스' 패키지를 통해 보내진다.</p> <p contents-hash="8fd1886d72ff1a118b331a0c8e2b11357d2e1abe89acf304a069455a24ba056d" dmcf-pid="YH09HYMUtk" dmcf-ptype="general">그는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대한민국 미래세대에 조언을 공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77cc32b44c335d813b297a21520725d671911c3df3bcfb7affdddc693c02af2" dmcf-pid="GlHUlCVZXc" dmcf-ptype="general">조니 김은 "삶은 언제나 도전과 예상치 못한 놀라움으로 가득 찼다. 그 순간의 성패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며 "중요한 건 다시 일어서고 이후 어떻게 행동하는지다.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강인함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701f1ddddb53a78d8f12203c07b90b5973d924c35f1477b787ab17d6a17324c" dmcf-pid="HSXuShf5ZA"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조니 김은 ISS에서의 무중력을 활용한 공중제비, 공중을 떠다니는 물방울을 마시는 등 퍼포먼스를 보여 장중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1a49a3a257eac9a542d4acbf5d1f6f76d76da109f2fc589784f8342e3059df" dmcf-pid="XvZ7vl41Hj" dmcf-ptype="general">윤영빈 청장은 "우주청과 미 NASA 간 협력을 기반으로, ISS와의 실시간 연결이 가능했다"며 "인터뷰를 통해 우리 국민과 미래세대가 우주와 보다 친밀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26282384d851e4385c126c1c32a61e777cc07af23b2552a2adec971c783672" dmcf-pid="ZT5zTS8tYN"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국민이 우주를 향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973a684372bb8daa8a3343e7d86ec20b86f73433c3fbf66d1e97066f2f7f574" dmcf-pid="5y1qyv6FZa"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ansBiomed Extends Rally, Il-Dong Reverses After One Day[K-Bio Pulse] 10-02 다음 쩐의 전쟁 속 적자 쌓이는 오픈AI, '위험한 AI영상'이 돌파구 될까[김인엽의 퓨처디스패치]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