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 테니스 우승 시비옹테크, 차이나오픈서는 16강 탈락 작성일 10-02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2/PXI20251002001001009_P4_20251002100415719.jpg" alt="" /><em class="img_desc">차이나오픈에 출전한 시비옹테크<br>[신화=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차이나오픈(총상금 896만3천700달러) 8강 진출에 실패했다. <br><br> 시비옹테크는 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단식 16강전에서 에마 나바로(17위·미국)에게 1-2(4-6 6-4 0-6)로 졌다. <br><br> 시비옹테크는 그동안 나바로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거뒀고, 한 세트에 3게임 이상 내준 적도 없을 정도로 맞대결 우위를 보였으나 이날은 실책 70개를 쏟아내며 무너졌다. <br><br> 시비옹테크는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WTA 투어 코리아오픈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2/PXI20251002001301009_P4_20251002100415725.jpg" alt="" /><em class="img_desc">에마 나바로<br>[신화=연합뉴스]</em></span><br><br> 나바로가 8강에 오르면서 제시카 페굴라(7위·미국)와 '금수저 맞대결'이 성사됐다. <br><br> 페굴라와 나바로는 부모의 재산이 어마어마하기로 유명한 선수들이다. <br><br> 페굴라의 아버지 테리 페굴라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올해 전 세계 부자 순위 418위, 순자산 76억달러(약 10조6천억원)에 이르고, 나바로의 부친 벤 나바로는 부자 순위 751위, 순자산 48억달러나 된다. <br><br> 페굴라와 나바로 상대 전적은 2전 전승으로 페굴라가 우위를 보인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제1차 성평등위원회 개최 10-02 다음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3일간 우승 향한 레이스 돌입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