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압도적…스튜디오드래곤 4연타석 흥행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C7mwqy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68c65994ebd5459fdbb4e69d211734f8d966cb9ba1954fc50e8aa77a7c7765" dmcf-pid="xgxs8fIi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101416342zpsm.jpg" data-org-width="720" dmcf-mid="PvIurDzT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101416342zps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c9ac6061f4827f28bde98af9147780fb1147f52f7395bce75cf6d972288a90" dmcf-pid="yFy9lCVZZ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스튜디오드래곤이 올해 4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tvN '미지의 서울'부터 '견우와 선녀',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폭군의 셰프'까지 성공, 제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2ffb8355f066d1b67f73da6e3944a3a4fb4f02832afda2967edb76fcdf4dc056" dmcf-pid="W3W2Shf5Yy" dmcf-ptype="general">해마다 글로벌 메가 히트작을 내놓으며, K드라마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tvN '사랑의 불시착'(2019~2020)을 비롯해 '빈센조'(2021) '내 남편과 결혼해줘'·'눈물의 여왕'(2024),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1~3(2020~2024), '더 글로리'(2022~2023) 등이다. </p> <p contents-hash="414859dbf4b4cc5629fbf5efcd056fc775374c5a6a9467cde0537d816fccd4c2" dmcf-pid="Y0YVvl41YT" dmcf-ptype="general">최근 막을 내린 폭군의 셰프는 압도적인 흥행 성과를 올렸다. 12회 17.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막을 내렸고, 넷플릭스 TV쇼(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6주간 총 3840만뷰, 3억6040만 시청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f34576a22abf8cb16ff5bb6fcb2c538f93da376ae61d01e672bbd34eeba7aa90" dmcf-pid="GpGfTS8tYv" dmcf-ptype="general">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6월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공개, 한 달간 일본 내 역대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한국의 우수한 기획·제작 역량이 해외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다. 문화와 지역 경계를 허무는 방식을 통해 K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01cd290769bb5689b4f1124634f1a823b870d6aaccc9f511dcd6eceedddace1" dmcf-pid="HUH4yv6F5S"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과 견우와 선녀도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미지의 서울은 5월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3위에 오른 뒤 6주 연속 톱10에 들었다. 6월 공개한 견우와 선녀 역시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쇼 부문 글로벌 2위를 찍었고, 43개 국가에서 톱10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d2ebccb97e5aefccc3605bd1c157859d4543a67625ab115e7b8c306921a990c2" dmcf-pid="XuX8WTP31l" dmcf-ptype="general">스튜디오드래곤은 4분기에도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3일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를 공개하며, 11일부터 '태풍상사'를 tvN, 티빙, 넷플릭스에서 선보인다. 다음 달 3일부터 '얄미운 사랑'은 tvN, 티빙,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서 전 세계 시청자를 만난다. 디즈니+ '조각도시'는 다음 달 5일, 티빙 '친애하는 X'는 6일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와 tvN '프로보노'도 연내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Z7Z6YyQ0Z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드라마→예능 접수…열일 행보 이어간다 10-02 다음 ‘마리와 별난 아빠들’ 황동주, 딸에게 간택받나?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