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이야기’ 부장 류승룡의 앞날은?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hTp3g2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5416059665eefd87dfe099490820d63e1be25166b9f053665a9948329a1f3" dmcf-pid="0flyU0aV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차 티저 영상화면 캡처 이미지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bntnews/20251002102549376vrus.jpg" data-org-width="680" dmcf-mid="1COuP8hL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bntnews/20251002102549376vr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차 티저 영상화면 캡처 이미지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b8d3786b787232c6dd1d2faeaef308cedf2ad855f97bccb3ff53b34d4dece9" dmcf-pid="p4SWupNfeM" dmcf-ptype="general"> <br>ACT 영업 1팀의 보물 류승룡의 직장생활 실체가 드러난다. </div> <p contents-hash="18529a2ba4bfe47c822695decd0c9ca5a19c914811a87916d0e24359aa067b9d" dmcf-pid="U8vY7Uj4nx"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25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2차 티저 영상을 공개, 임원 승진을 꿈꾸고 있는 부장 김낙수(류승룡 분)의 인간적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46cebd1cee86ca9fc2bcf65db28cc5eba5bd88ba3ac5f874333d29fd83c22b0b" dmcf-pid="u6TGzuA8dQ" dmcf-ptype="general">공개된 2차 티저 영상 속에는 ACT 영업 1팀을 이끄는 부장 김낙수의 직장생활이 담겨 있다. 상사에게 “보물 1호”라는 극찬을 들은 부장 김낙수는 “내년에 임원 다는 거 99.9% 확정이야, 확정”이라며 자신감이 한껏 올라와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472123692f20d74abf446dca56cb1c592f4dffcc0736295efe338ffc3b6386d9" dmcf-pid="7PyHq7c6nP" dmcf-ptype="general">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을 훨씬 앞질러가는 후배를 보자 김낙수는 급격하게 휘청거리기 시작한다. 생전 하지도 않는 실수를 할 뿐만 아니라 상사에게 구박까지 들으며 회사의 보물이 아닌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마는 것. 설상가상 부하직원들조차 김낙수를 보며 한숨을 쉬기 바빠 김낙수의 험난해질 직장생활을 예감케 한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zQWXBzkPi6"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tjKjlCVZeJ"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tjKjlCVZeJ"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J6srN1-Mj_E?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c0ce5f55efe596a74d159f8f1bd4d563581ed97fd913558f3aa8682ef385b2c" dmcf-pid="qXnaCO9HM8" dmcf-ptype="general"> <br>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낙수는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라고 주문을 외우며 임원 승진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후배에게 밀리고 상사에게 혼나도 소주 한 잔에 설움을 털어버리고 인생 홀인원을 향해 파이팅을 외칠 김낙수의 직장 생존기가 기다려진다. </div> <p contents-hash="0131f1b9c5bd223a1ac592e6c9f1062a0d8c162d4cd582ce5eb5a8983eee0f97" dmcf-pid="BZLNhI2XM4" dmcf-ptype="general">자칭 임원 승진 유력 후보 류승룡의 앞날이 공개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오는 10월 25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a45d0f992c40364ed383a7fefc7f4425a4a77d3295852445fb4fcbc8ec04e64" dmcf-pid="b5ojlCVZJf"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11월 앙코르 팬미팅 개최 10-02 다음 두 눈 의심‥지드래곤 장원영→李대통령이 여기서 왜 나와? 심지어 “노개런티”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